이 게임은 전투중에 장비 스위칭 가능 예를들어 전류 각인은 쓸 때만 잠시 꼈다가 사용하고 다른 템으로 바꿔도됨 마찬가지로 다른 옷 끼고 있다가 전투 시작 후에 적룡의 비늘 갑옷으로 바꿔 입으면 화상 디버프 없이 공격력 300%만 챙길 수 있음 후반부 보스 중에 신경절단(회피 무효화) 거는 보스가 있는데 팔목 보호대 잠깐 꼈다가 빼면 디버프 무효화 가능
브레이크는 한번 풀리고 나면 몹이 10턴동안 브레이크 면역상태라 못걸지만 브레이크가 걸린 상태에서 턴 연장은 가능함 브레이크->올브레이크->브레이크 추격.... 이런식으로 장비 바꿔가면서 계속 연장할 수 있음
메인 퀘스트 다 밀고 나면 파트리체아 스펙이 반토막 나 있는데 북방 요새에 의수 달아줄 수 있는 서브 퀘스트가 있음
첫 회차 특성은 왠만하면 겁쟁이로 하는게 좋음 이 게임 특성상 1회차땐 대부분 몹이 주인공보다 빨라서 길 가다가 비명횡사하기 딱 좋은데 겁쟁이 특성은 전투 시작시 회피+100% 버프 부여라 돌연사 방지 가능함 2회차 시엔 늑대의 송곳니를 고르고 튜토리얼 히든 이벤트 보고 늑대의 왕까지 얻으면 됨 한 번 얻은 패시브는 회차 돌려도 남아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회피율 100%는 항상 유지해라 제일 처음 시작하면 주는 여행자의 외투는 중후반부까지 계속 쓰게 될 아이템임 처음엔 주인공 스펙이 매우 빈약해서 회피에 의지할 수 밖에 없음 마찬가지로 컨디션을 항상 신경써서 회피율 버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 -> 이거 신경쓰기 귀찮으면 노말 이하 난이도 기준 거점 옆에 있는 로봇한테 가서 조절할 수 있음 티샤 호감도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화는 극후반부까지도 항상 착용하고 있어야함
맵 탐험 할거면 적어도 1회차 메인퀘스트는 다 밀고 하자 특히 안데르센 마을 우물이나 오후의 다리에서 떨어지면 나오는 곳 탐험해봤자 별거 없고 극후반부에나 가는 지역이라 처음에 열심히 몹 피하고 길뚫어봤자 별거 없음
특수 이벤트나 퀘스트 분기가 많아서 세이브를 생활화 하자 ex) 고아 에밀리 돈주기 절대xxxxxxx 에밀리 퀘스트 다 깰 때 까지 다이어트!! << 이것도 절대 xx
음식이나 도핑템은 항상 챙겨놓자 어려워 보이던 보스도 도핑 딸깍이면 꽤 할만해짐. 성령교구 서브퀘스트로 구매할 수 있는 신의 빵이랑 특히 쿠르스펜타는 극 초반부터 조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hp 2배 증가라는 파격적인 옵션때문에 후반까지도 계속 사용할 아이템임
획득못한 조합책은 엔데마을 왼쪽아래 구석에 있는 서점에서 살 수 있음 비싸지만 돈이 많다면 고려해볼만 함
EX 엔딩까지 깬 기준 난이도 불문 절명콤보가 있음 짐승 사냥꾼의 도검 장착(행동횟수 +1) 육체파괴->흑진흙침식 -> 스파크스 하이 개랑형(전체 쿨초) << 보스 페이즈마다 무한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