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제목대로 모자 근친인데
신기하게 아들 자지만 내놓고 그 중에서 자기 아들 자지 찾아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내용이였습니다
엄마가 순서대로 나와서 확인하는거였는데
작가와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꽤 오래된 동인지인데
혹시 아시는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