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GTA 산안드레스 플스2로 영어사전까지 뒤저보면서 재미있게 했는데
그뒤로 나온것들은.. 뭐랄까. 고만고만에 비슷비슷하다고 해야되나. 레대리도 그렇고 GTA5 그렇고
세일로 작년에 구매한 레데리2 올만에 다시 깔았다가 한시간만에 지우면서 다시 느끼는게
그래픽 좋아진거 뺴고 엣날 GTA와 비교해 게임성이 발전했다고 전혀 못느끼겠음.. 새로운 경험이 되야되는데 그냥 전작게임들의 연장선상같은 느낌이 너무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