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레베치나 스와핑의 공식을 베낀듯하면서도 결과는 좀 다른것같다고나할까?
레베치는 걸레부부가 끝까지 쓰레기같은 인성으로 최악의 결과를 가져오려하는데
이건 그나마 순한맛(?)으로 끝이나서 나름 뒷맛은 나쁘지않는게 다른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