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남자애랑 여자애랑 서로 좋아하는데
남자애가 여자애 집 놀러갔다가 여자애 아버지가 집에 오니 옷장에 숨음. 근데 거기서 여자애가 주기적으로 아버지한테 ㅅㅍㅎ 당하는 걸 보게 됌. (그때 아버지 대사가 밀크 처먹고 어쩌고 했던거 같은데)
무튼 그리고 남자애가 충격먹었다가 여자애가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다고 해서 둘이 하려다 여자애 아버지한테 걸려서 처맞고
둘은 사랑의 도피를 함. 그렇게 러브호텔에서 메차쿠차하다가 여자애가 휴대폰을 보니 부재중이 엄청 와있었고
알고보니 여자애 아버지는 심장이 약해서 여자애가 가출을 하니 쓰러졌던거임
여자애는 그렇게 아버지를 간호하러 다시 돌아갔고
그렇게 둘은 영영 헤어지는 이야기였음
예전에 많이 썼던 작품인데
한 5,6년이 지나서 제목을 까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