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거같은기분은 기분탓인가
어쨋든
누나가 최면어플 나한테 써보라고 하면서
진짜 쓰니까 최면 걸린척하면서
그래도 뭔가 우물쭈물하는 남주한테
최면걸렸으니까 걍 지르라고 말하고
그러면서 남주페티쉬를 채워주는 그런 내용
나른나른하게 듣기 좋았따
ㄱ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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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처녀빗치 작품이나
여자가 주도해서 하는 그런 작품있으면 추천부탁...
01520592 01507652
이런느낌 좋아함
그렇다고 너무 마조스러운건 좀 별로더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