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해보려고 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세계수 or 신목 둘중에 하나 표현 썻던거 같은데...암튼 이걸 파괴해서 죽이려고
성녀랑 용사가 세상 망했으면 좋겠다 하고 여행 다녔던거같은데...
굳이 따지면 액션게임이었는데 전투는 조잡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