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하면
"아무생각없이 들어간 음식점이 ㅈㄴ맛집"
"야" 적인 부분에서도 용량에 비해 씬이 적지 않고 하나하나 맛있다
그렇다고 "겜"이 딸리진 않는다 고민하면서 스킬트리 맞춰가고 원하는 루트 타고 갈수있다 (물리, 마법 등등)
기본적인 턴제 배틀퍽이지만 평타 이상이다 비유하자면 프레이랑 셀레스포니아 고런 느낌? 하지만 개인적으론 좀더 좋았음
다른게임에선 아쉬웠던 부분이 "애 꼴리는데 못따먹나?" 처럼 npc나 다른 등장인물 캐릭 잘만들어놓고 버리는거 아까웠는데
여기선 꼴린다 싶으면 다 먹더라고 남주가 ㅇㅇ
하지만 유의할건 기반이 남주 배틀퍽인 게임이므로 남주가 당하는 그림이 많음 그게 취향이 아니라면 추천하고싶진 않음
근데 난 그거 좋다, 상관없다 하면 정말 추천함
정리하면
"야" "겜" 둘다 꽤 괜찮고 아무생각없이 했는데 정말 좋았음
뭐 나는 가슴이 커야한다 작아야한다 그런 취향들도 골라먹을수있었음
플탐은 대략 2시간 이상정도
복구탭에 찾아보면 있으니 슬쩍 봐보고 괜찮아보이면 츄라이츄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