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평소보다
식질에 힘을 좀 뺐습니다.
설정은 마음에 들어
며칠 만지작 거리면서 번역하고 있었는데
가독성 나쁜 배경 글씨랑 좁고 긴 말풍선이 너무 스트레스라서..
빨리 끝내고 싶어 팻말 몇 개는 안 건든 부분도 있고
줄바꿈도 좀 우겨 넣었습니다
평소보다 퀄이 조금 떨어질지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