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는 카즈미 괴롭히기 같은 류의 묶어놓고 괴롭히는 간단한 게임인데
방주 잃어버리고 오랫동안 기억 못하다가 갑자기 기억나서 이렇게 질문해봅니다...
일단 여자 2명이 묶여있는데 약간 세일러문 같은 캐릭터 라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의 여자 2명이였고
막 이상한 보라색 구슬 같은거 질 내에 넣고 그 구슬엔 카메라 기능이 있는데 본방 시작하면 질 속에서 야추 삽입되는게 보이고
양 쪽 여자 둘 다 오토세팅 이리저리 만져서 할 수도 있고 그냥 이런 간단한 감상형 야겜이였음
게임명이 L 로 시작했던걸로 기억하는디 (한 때 하도 많이 했던 게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