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ㅖ 안녕하십니까 놀다가 저녁시간에 올릴 동음
지금 올리는 글쓴놈임다
바로 줄거리 설명을 해보자면
어느날처럼 집에 가고있는 남주앞에
여주(처녀임)가 달려와선 집에 수상한 사람이 들어와서
경찰에 신고는 했지만 엄마가 습격당하는 중이라
제발 도와달라고 말합니다
바로 여주와 함게 여주집으로 달려가는 남주
하지만 여주햄의 십만볼트를 맞고 기절해버리는데..
깨어나보니 구속되있는 상태인 남주
어떤 상황인지 여주에게 물어보니
전에 빈혈로 쓰러진 본인을 안고 병원에 데려다줬을때부터
좋아했다면서 처음에는 대화부터 시작해서
고백하려했지만 차일까봐 두려움+남주를 다른사람에게
뺏기는걸 보고싶지않음의 시너지로
차라리 남주를 감금하면 되지않을까?라는 기적의 사고로
님을 감금했다는 여주와 감금라이프 보내는 내용임다
ㅖ 전에 올린 세토카이죠처럼 행동력이 뛰어난 여주내여
너무 뛰어나서 문제인가
암튼 얀캐한테 속박(물리)당하는 컨셉이 좋은분들은
함먹어보십쇼 맛납니다
아글고 여주 부모는 해외에서 일해서
집에 안오는 설정임니다ㅇㅇ
댓달아주면 글쓴놈이 조아함
개추주면 조아하면서 조아하니 둘다주샘
지금 글쓰면서 찐따여캐순애동음 듣고있는데
맛나내염 다듣고 가져올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