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15년쯤 전에 본 럽코인데
내마위처럼 여주가 장신이고 남주는 키가 작은데
여주가 맨날 남주 집에 가서 겜하거나 만화보는 일상 럽코입니다
여주가 매우 슬랜더 체형 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작가 그림체가 매우 특이했습니다. 날카롭다해야하나...
여주 눈이 이렇게 되게 퇴폐적이라고 해야하나... 주름이 많은 눈이였습니다
기억나는 내용에 남주가 게임하는거 방해하는데 남주 반응이 시큰둥하니까 여주가 울어버리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한 3권정도에 완결된 짧은 럽코인데 정말 궁금해서 미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