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자를 위해서 헌신해주는 사랑스러운 여자
연인을 위해서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들한테 창녀마냥 대주는 여자
비록 낯선 남자들한텐 가지고 노는 장난감 정도,
그저 사용하기 편한 오나홀,
그저 기분 좋은 구멍
그저 만인이 사용하는 마을버스 보지
그저 걸어다니는 무료 공중화장실
그런 취급이지만 연인을 위해선 겸허히 모든 걸 받아주는 그녀
네토라세가 순애가 아니면 뭐임
작가: sanuki
누가 번역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