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계속 해도 변화가 없길래 잘 못 하고 있는 건가 싶었는데 검색해보니까 그냥 이런 게임이 맞네 ..
솔직히 여주보다 상인이 대꼴에 정실에 더 걸맞다 생각함
말로만 자기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뭐든 해도 된다고 하고 막상 하려하면 결혼도 안 했는데 안돼요 ! 무리예요 ! 이런걸 입으라고요 ?? 이러다가 눈가리거나 술먹이면 그냥 프리패스 시켜주는 것도 좀 몰입 안 되고
상인은 남주한테 질싸받고 싶어서 인생 버리고 찾아와서 비벼대고 야스 후에 대화도 좀 여운 남고 적극적으로 마음 계속 표현하고 나중에 스토리 진행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은 솔직히 여주 갖다 버리고 상인이랑 동거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