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게임성 좀 올라갔나? 이러고 있었는데, 로봇 잡고 대사 나올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음
관리자랑 암컷소 둘다 뚫기 개 빡세고, 돌아오는 것도 너무 지침. 잡아도 의미없는 몹 리젠은 왜 되게 하는거야
버그 터져서 진행도 안되고, 길은 모르겠고, 공략 같은 것도 없고
누구 만나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편의성이라고는 1도 없는데 그냥 폐품 줍듯 발로 쳐 뛰어야함
설정 좋고, 그림 좋고, 표현 좋은데 딱 야.만 좋음 게임으로는 단! 하나도!!! 재미가 없다. 웃음은 헛웃음만 나옴
그냥 회상방 세이브 구해서 즐기면 화날 필요도 없이 스무스하게 즐길 수 있다
직접 플레이는 그냥 접어라 할만한 게임 아니다
사실 4시간 박고 암컷소 4층 어케 여는지 모르겠어서, 한참 찾아다니다 머리 열받아서 지끈거리는 탓에 꺼버림. 해피 엔딩 물어보지 마셈. 난 못봄. 내가 본건 빌어먹을 게임오버뿐이야
괜히 플레이 할까봐 조언하자면, 우선 경찰 3층에 있는 누님 테스트 다 통과해서 무기 얻고.
로봇 하나하나 신경쓰지 마셈. 그거 뭐 가끔 아이템 주는데 어짜피 테스트 통과하고 받은 무기가 제일 셈. 특수 효과도 없는 수준이고. 아니 없음 그냥
암컷소 쪽을 못 뚫어서 내가 끈거긴 한데, 할꺼면 암컷소 쪽부터 하셈. 어짜피 무기 모두 압수라, 관리자 뚫어봤자 쓸모가 없다. 관리자 뚫어도 다 올라가서 등산 잘 조졌다~ 하고 다시 내려와야 함. 편의성 기대하면 안됨. 내 얘기임 ㅅㅂ
아무튼 암컷소 쪽에 엘베 있으니까 할꺼면 암컷소->관리자 테크 타서 관리자쪽으로 나처럼 힘들게 내려오지 마셈. 힘들게 내려와도 주는 것도 없음. 엘베타고 와.
그 외 서브 퀘스트도 잘은 모른다. 뭐 핵심 연구자 찾아볼까 했는데 그 사이에 열이 머리로 올라가서 더 못하겠더라.
근데 엔딩보려면 서브 퀘도 다 밀어야 하는 것 같긴해. 그게 ㅈㄴ 화남
요약: 어려운게 아니고 ㅈ같다. 어렵기도 하고. 그냥 힘들어.
총평: 야만 봐야 함. 게임으로는 실패작. 타격감도 없음. 뭐 잡기만 하면 "조심해줘" ㅇㅈㄹ 그것만 없었어도 때려 잡으면서 그나마 나았을텐데
감상평: 화나니까 두통이 멈추질 않아. 회상 오픈으로 만족했어야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