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을 밀어붙여서 봤더니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게 생겨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엔딩 후 메모리에서 오른쪽으로 진입하면 하루카 일기가 나오더군요. 도대체 하루카다이어리가 어디서 나오는 건가 했습니다.
이거 모두 텍스트가 이미지를 불러오게 되어있는데 (왜 일본애들은 필기체를 이미지로 쓰죠?)
이걸 폰트 호출 구조로 스크립트 변경하겠습니다.
하루카의 일기 목록 및 상세 내용에 포함된 일본어 이미지 텍스트(m*.png, tx*.png)를 한글 텍스트 코드로 변환하여, 별도의 이미지 편집 없이 한글 필기체 폰트로 출력되도록 스크립트를 재구성합니다.
새로운 파일을 생성하지 않고, 기존
hrk_diary.ks 파일을 직접 수정합니다.
사용자가 제공한 이미지의 줄바꿈과 문단 간격을 정확히 재현하기 위해 다음 전략을 사용합니다.
스크립트 상단(
hrk_diary.ks
)에 번역된 텍스트 데이터를 배열(Array) 형태로 저장합니다.
기존 15개의 [image] 태그를 삭제하고, 반복문을 통해 텍스트를 출력합니다.
변경 후:
이미지 텍스트(tx*.png)를 삭제하고, 선택된 ID(tf.diary_id)에 맞는 텍스트를 배열에서 가져와 출력합니다.
변경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