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작품이 기억나는데 하나는 금발 여동생이 직장에서 짤리고 나서 형부랑 언니 사는 집에 빌붙어서 살며 형부랑 끈적하게 불륜하면서 제 2의 직장 찾았다는? 스토리였고, 하나는 서점 주인이랑 알바 사이에 월급에서 까는 조건으로 서점 주인이 야한 짓 해주는 스토리. 누구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