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인기많은 미시녀랑
약간 싹바가지없는 남자가 주인공인데
둘이 동거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연인인지 섹파인지 좀 애매한 사이였음요
여자가 오늘은 하기 싫다 하는데
남주가 억지로 보내버리면서 야스 강요하고 그랬고..
그러다 회사에서 사장이랑 미시녀랑 그런사이 아니냐 썰 돌고
미시녀가 진짜 바람피는거마냥 마스크에 선글라스에 코트에 꽁꽁싸매고 나가는거 남주한테 들켰습니다
남주는 NTR당한줄 알고 집에서 혼자 상상딸치면서 현타 빠지더니
나중에 미시녀가 집 돌아오니까 방정리 싹 해놓고 그동안 잘못했다면서 사과하는데
알고보니 바람핀게 아니라 사장이 회사다른 여직원(남주한테 들이댄 년임)이랑 바람피는거
몰래 사진 증거 남기는 의뢰? 같은거 하던 중이었고
남주 살살 기는게 꼴렸는지 순애 야스 한판 조집니다
마지막에는 회사에서 사장이 여직원이랑 바람핀거 다 소문나고
난리난 틈에 미시녀가 갑자기 임테기 툭 던져주고
남주는 아 일하자 일~ 하면서 끝나는데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도 품번도 기억이 안납니다 하....
한번만 살려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립니다 행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