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단 엔딩 봤는데 2장까진 루즈했고 3장은 재밌었는데 4장에서 내상 쎄게 입었다. 디아드가 날뛴다해도 그냥 복장이 많이 바뀌고 말겠지 싶다고 생각해서 복장같은거 땜에 부끄러워하는 동료들 보고 감동의 재회? 볼 생각으로 갔는데 애들 다 맛탱이 가있는거 보고 ㄹㅇ 머리가 띵하더라. 글고 고블린이 순애?라 카길래 좀 있다가 2회차 달려볼 생각이다. 결말이 뭔가 더 있어야 했는데 빨리 끝난 느낌이라 차라리 후일담으로라도 사람들 일상 좀 더 보여줬으면 좋았을 것 같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