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난 처녀플 이런거는 안해서... 그건 다른 리뷰나 후기 보길 바람
이 게임은
주인공들의 타락하는 모습을 보면서 즐겨야겠다!!
... 라고 생각한다면 비추인 게임임
초기 설정에서 주인공들을 처녀로 설정해놔도
당장 시작하자마자 모르는 사람이
"너 꼴리는데 나랑 섹스할래?" 라고 물어보면
거기서 "ㅇㅋ" 대답하며 바로 섹스 할 수 있는 그런 게임 임.
에....????
그래서 "야" 게임으로써 즐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주인공이 학원에 들어와서 타락하는 걸 보겠다 보다는
평소에도 음란한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섹스삼매경 학창생활~
이렇게 접근하는게 맞는 듯함.
그거 말고 시스템적으로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H스테이터스가 있을 듯함.
H스테이터스 스텟이 입, 가슴, 항문, 봉사 이런식으로 세분화 되어있는데 좀 애매하다고 느꼈음.
예를들어 항문이 A고 가슴이 D면
누가 엉덩이 만지면 항문은 A랭크라 질질싸면서 좋아하는데
바로 이어서 누가 가슴 만지면 가슴은 D랭크라 상대를 죽일듯이 쳐다보다 자리에서 빠르게 벗어남.
이런식으로 뭔가 다소 밸런스가 안맞는 느낌을 중간에 좀 받을 수 있었음.
요런건 음란도 시스템 통합관리로 어느정도 밸런스를 맞춰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음.
하지만 그에 반해 좋은 점도 많음.
풀보이스에 엄청나게 많은 CG는 솔직히 좀 감동받긴 했음.
더블주인공 외의 등장인물도 꽤나 많음.
진짜 최근에 이런게임 보기 힘든데 이부분은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음.
결론은~
서서히 타락해가는 주인공을 보는걸 좋아한다! = 비추
타락 과정보다는 창녀행동+메차쿠차 배틀퍽하는 주인공들을 보고 싶다! =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