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스를 최근해본 내 생각은 이거임.
근데, 지금 당장 타나토스를 플레이하면 별로일 수 밖에 없음.
아즈망가대왕이 재미없는 이유와 비슷함.
아즈망가대왕은 한국에선 수학의 정석, 일상물의 정석이라고 불리고, 일본에선 졸트라크라고 불림.
아즈망가대왕은 일상물의 시초격인 존재로, 현존하는 거의 대부분의 일상물에 영감을 준 작품임.
각 만화 편집자들은 아즈망가대왕이 왜 재미있는지를 연구하고 어떻게하면 아즈망가대왕과 같은 일상물을 그릴 수 있는지 진짜 많이 연구했다고함.
그래서 현재 틀딱씹덕들이 '아즈망가대왕 재미있음!' 이라는 건 현존하는 모든 일상물의 시초격인 느낌이라 재미없다 있다보단 이젠 상징적인 역할이 된거임.
물론 이게 재미없다가 아니라 '이게 대작이라고? 상을 받았다고? 그러기엔 너무 평범한데?' 이런 느낌임
다시 타나토스로 돌아와서 타나토스는 그정도 영향력이 있었는지는 모름.
하지만 개발된지 2020년 약 6년전 작품임을 생각하면 아주 높은 점수를 주고싶음.
아마 그 당시엔 2D live 떡신이란게 굉장히 적던 시절이라 아마 야겜 개발자들도 이겜을 보고 영감을 많이 받았을꺼임.
신음이 언제추가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신음도 그때 당시에 거의 없던 것 이다 보니 아마 그때 당시에 갓겜이었을 듯 싶음.
지금해보면 그냥 볼륨 작은 야겜이라는 느낌밖에 안듬.
지금은 생존 크래프팅은 무인도겜에 밀리고, 라이브 떡신은 다른겜에 밀리지만 아마 다른 게임에 영감을 많이 준 게임이 아닐까 싶음.
(지금)추천도 : ★★★
(그 당시)추천도 : ★★★★★
지금하기엔 겜이 좀 평범함. 볼륨도 평범한 편이고, 볼만한 건 2D LIVE정도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