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지금 두번째 쉘터까지 진행했는데
겜 전투는 재밌음
노말이 딱 가볍게 즐기기 적당한 거 같고 하드는 좀 아닌듯
근데 여주물하면 항상 처녀플로 밀고 겜 끝난 뒤에 당당하게 쥬지 따먹고 다니는 창녀플이나 회상방하다보니 자연스래 처녀플 하고 있는데
처녀플이 맞닥들이는 난관도 없고, 그렇다고 처녀플에 충족감 느끼기엔 주인공이 시작하자마자 따이고 시작하고, 처녀플로 즐기기엔 좀 아쉬움
심심해서 세이브 해놓고 창녀짓도 좀 해봤는데 굳이 호텔을 써야할 메리트도 없는데다가 씬이 그닥 꼴리지도 않음...
걍 전투만 즐기다가 엔딩 보고 끝낼 듯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