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메인히로인 집 앞에서 쓰러져서 시작하고
여행 다니면서 메인히로인 위해서 음식 레시피 찾는 내용이였던 것 같음 겸사 마왕 잡고 여자 따먹고 진짜 명작이였음
보지 타코야끼 들어가는건 해적 테마 파트 였는데 서빙하다가 넘어져서 보지에 타코야끼 들어감 그래서 주인공이 꼬추 넣어서 빼줌 ㄹㅇ임
- 추가로 더 써봄
주인공 모티브가 란스 였던 것 같음 (아닐수도 쨋든 모험 기사 컨셉)
플레이 한지 한 10년 정도 더 된 것 같음
"필리아의 아르바이트(필리아의 일하는 DAYS)", "사실은 에로했던 동화 빨간 망토" 이런거 하던 시절에 했었음
닌자 테마 맵도 있었음
히로인이 쿠노이치 시험 봐야 하는데 합격하려면 처녀막 때야 해서, 어쩔 수 없는 츤츤 컨셉으로 주인공이랑 떡침.
이렇게 ㅈㄴ 다양한 테마로 히로인이 많았었음
결국 엔딩때 메인 히로인이랑 결혼식 하는데, 여태 따먹은 히로인들 다 참석함 (마왕까지), (최종 레시피 뭐시기 얻고 결혼하는 컨셉)
결혼식 하기 전에 메인 히로인이랑 드레스 입고 떡침.
집 업글도 할 수 있었는데 저택 되면 메이드도 생김 (머리가 하늘색이였음)
이런 느낌이였음 목용탕에서 씻고 있으면 얘 들어와서 같이 씻다가 떡침.
CG 해금 하는 그런 컨텐츠 였던 것 같은데 집 지하나 옥상이였나 가면
슬라임 같은 ㅅㅋ가 떡칠 수 있는 힌트 줌
진짜 다시 생각해도 명작 이였음 정말 다시 찾고 싶음...
또 저렇게 히로인 3명 동료로 데리고 다닐 수 있었음.
이런 쯔구르 턴제 게임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