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딱 되고 하렘 임신 정착엔딩 봤는데 내가 순애충이라 그런가 다 좋았음 서바이벌의 재미와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그런게 너무 좋았고 진짜 생존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그리고 야한건 뭐 너무 좋았고.셀레스포니아 처음했을때 느낌야, 겜, 둘 다 잡은 갓겜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