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받은 거 몇 달간 수십 개는 깻는데 아직 못 해본 게 이렇게 많이 남음.
심지어 게임들이 워낙 많다보니 하나하나 태그를 찾아볼 수도 없는 노릇이라, 제목에 "네토라레" or "NTR" 들어가 있는 거만 해봤는데도 이렇게 많이 남음.
당연히 NTR 게임이라도 제목에 "네토라레" or "NTR" 안 들어간 경우도 엄청 많으니 못 해본 거는 훨씬 많겠지.
처음 해 본 NTR 게임은 미라지의 이반인데 이 겜 퀄리티가 좋기도 하고, 내가 NTR 겜 취향이 좀 까다롭기도 해서(몸 좋은 금태양/잘 생긴 알파메일이 뺏아가는 건 현실에서도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일이라 안 꼴림. 흑인/교배중년/몬스터가 오직 ㅈㅈ 크기와 정력만 앞세워서 뺏아가는 비현실적인 게 꼴림) 아직 얘보다 꼴리는 게임은 잘 안 보이네.
최근 해 본 것 중에는 루나-NTR 던전- 정도?
어쨋든 공유하고 번역해 주는 사람들 모두 ㄳㄳ. 덕분에 잘 즐기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