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여자2명 남자1명.
여자 쪽 중 한 명은 갈색 피부였음.
남자에게 최면을 걸어서 재운 뒤에 자기들 욕망 채우기 시작하는 스토리인데,
사실 남자는 최면이 먹히지 않았고 여자들이 고백하고 나서 혹시라도 최면이 안 걸렸으면 죽여버리겠다는 말을 듣고 최면 걸린 척 하는 중.
처음에는 키스 정도였다가 나중에는 남자 성기에 콘돔까지 씌우면서 미친 듯이 하기 시작함.
이게 지나치게 반복되자 남자도 도저히 못 참고 역공에 들어갑니다.
어쨌든 순애물.
남주 바지까지 벗기고 욕구를 다 채운 뒤에 바지도 안 올려주고 냅다 도망가는 장면도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