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잡생각이 많아지는구나.믿을건 약간의 한자와 한국어뿐..일어 잘 몰라서 지피티한테 단어 풀이 해가면서 해보고 있는데.과연 똑바로 번역 하는게 맞을까?기번으로 시작한 이 작품을 막연하게 쫒아서, 번역도 해보고,오역이나 퀄이 떨어져서, 지금은 다시 하고 있는 판인데.
진짜 번역일좀 해본 친구에게 물어보니내가 하는 짓은 흡사 중국어방 논증 느낌이라고 하더러고..내가 하는 행위는 튜링테스트 쪽에 가까운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