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겜' 부분에서는 별다른 어려운 부분이나 갑작스러운 이벤트 같은게 없는게 흠이지만
타이쿤 게임으로써는 재밌게 할만함.
인센티브 뿌려서 요리 연구재료 빨리 모으고 연구해서 요리 단가 좀 높이고, 서빙하는 얘들 스텟부터 먼져 좀 챙기면 돈은 금방 모임
게임스토리는 악역같은게 전혀 없이 죄다 순애 + 착한 놈들만 나와서 걍 치유물에 가까워서 매우 무난함.
'야' 부분의 경우는, H씬이나 체위가 적고 재탕해서 쓰는 부분이 많은 점에서는 마이너스임.
근데 후반부에 열리는 시나리오 + 작가가 묘하게 힘을 준 듯한 근친 임신 야스 스크립트가 좀 꼴림.
커스터마이징도 매우 다양해서 개인의 취향을 만족시킬수 있는 각종 체형에 대한 자유도가 높은 편임.
요약하면 이 겜의 '야' 부분은 커마 + 설정 + 텍스트에서 오는 꼴릿함인거 같음.
결론적으로는 이 게임은 '야','겜' 둘 다 적당히 무난하게 잡은, 수작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잘 만든 캐쥬얼한 게임인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