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py기반이었던 것 같은데 확실히 서양겜은 맞음
스토리를 쭉 따라가면서 선택지만 고르는 게임이 아니라 지역 누르면 캐릭터있고 거기서 또 눌러서 상호작용하는 그런 게임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
incest 기준 아빠가 어디 조직말단? 인가 그래서 집에도 찾아오고 그런상태로 시작. 그래서 주인공이 무시당하기도 하고 엄마가 희롱당하기도 함.
기억상 같이 거주하는 엄마, 여동생(누나) 가 있고 후반부에는 집 지하인가에 있는 bar에서 조교도하고 접대도 할 수 있음.
또 어디 옆동네인지 뒷골목 가서 데이트하고 붕가도 할 수 있었던 거로 기억.
거의 3시간쨈 암만 찾아봐도 이게 뭔 겜인지 도저히 기억이 안나네,,, 제발 알려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