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막 여기 생겼을떄 왔다가 그 뒤에는 까먹고 잇다
최근 신작 나온거 관련 정보 검색할겸 오랜만에 왔는데
역시 변함없이 별 생각없이 들어왔다
와씨 이거 대꼴! 하면서 받고 배출하고 말라가는 이 느낌..
오랜만이구먼
여전히 고마운 분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서 좋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