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별 생각도 없이 잠깐 대충대충 보고 치웠던 게임들 그리고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도 잘안나는 작품들
시간 한참 지난뒤에 여기글들 후기 보면서 그 게임들 스토리가 궁금해짐 ㅋㅋㅋ 다시 하기에는 플탐적으로 너무 그래서 고민되네 다시하기에는 재미가 크지도 않지 않을까 싶고
생각나는게
- 처녀신 이야기(그냥 왕도물 같았던 기억이)
-암즈 디바이서(그림체는 좋았던지라 기억에 일부 남음)
-공주 기사 수난곡?(대체 스토리 뭐였을까 스토리 팔려고 쓰긴 한듯한데)
-블러드 버진? 종언의 이브랑 같은 회사 같던데
(일부 번역 덜 되어가지고 뭔 스토리인지도 모르겠음 꽤나 복잡했던가 심오했는지 호기심에 해보다가 번역 때문에 탈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