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제 올리려고 했던 건 if 스토리를 곁들인 유이 야짤이었는데...; 막판에 실수로 게시글 임시 저장하지 않아서 지워져서 멘붕해서 멘탈 치료하려고 미사키 야짤로 만든 if 루트 후일담 올렸습니다;
지금은 어찌저찌 멘탈 수습했으니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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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키노시타 신이치, 이름이 어딘가의 탐정과 같지만, 그냥 평범한 학생이다.
오늘 내 아버지 키노시타 히로시의 수업이 끝난 후 내 사촌 여동생인 키노시타 유이가 갑자기 잠시 방에서 쉬겠다고 말하면서 방으로 들어간 것을 보고 처음에는 그냥 지나치려고 했지만... 유이의 안색이 않좋았던게 신경 쓰여서 지금 2층의 유이 방문 앞에 서있었다, 거기서 내가 문 틈으로 본 것은...
"으읏.../// 아아앗..../// 아직 달아오른게.../// 가라앉지 않아...//
자신의 방에서 자위를 하고 있는 유이의 흐트러진 모습이었다, 그 흐트러진 유이의 모습에 난 무의식적으로 묘한 흥분감을 느꼈으나, 아무리 피가 이어지지 않았다고는 하나 친척 동생인 유이에게 그런 욕정을 품을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와중 무심결에 난 문을 열어버렸다.
"시, 신이치 오빠//?! 왜, 왜...///!?"
날 보는 유이는 엄청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그도 그럴 수 밖에 홀로 자위를 하는 것을 친척 오빠인 내가 몰래 보고 있었으니까, 당황하는 유이에게 난 다가오면 황급히 상황을 설명하려 했다.
"오,오해하지마 유이, 그,그게 네 안색이 안 좋아보여서, 그러니까..."
이러는 와중에도 유이의 흐트러진 모습에 내 아랫쪽이 커지는 느낌에 지금 이 상황에서 친척 동생에게 욕정을 품는 내 자신에게 화를 내고 싶었다, 유이는 당황하면서도 커진 나의 아래쪽을 보고는 이내... 마치 무언가를 결심한 듯 자신의 문앞으로 가 문을 닫고는 문을 잠갔다.
'철컥!'
"...///"
"유,유이? 왜 문을 닫고 잠근거야?"
나의 물음에도 유이는 서서히 나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뭘하려는 거야...!? 말 좀 해봐...!"
유이는 이내 그대로 내 앞까지 다가오더니 나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커져버린 나의 페니스를 바라보더니, 이내 나의 것을 입술을 갖다대더니 살짝 입술로 물며 혀로 핡았다.
"내가 하는 거 보고... 이렇게 커진거야...///?"
"기,기다려... 유이, 이건 그..."
"어쩔 수 없지.../// 내가 한발 빼줄게...///"
그대로 나의 것을 입에 넣더니 쯥쯥 빨기 시작했다, 난 서둘러 유이를 제지하려 했으나 유이의 따뜻한 입속과 혀의 감촉이 나의 것을 자극 하면서 그대로 제지할 생각 조차 못하게 만들었다.
"머...멈춰, 유이, 이러면...."
난 서둘러 유이를 제지하려 했지만, 지금의 유이는 마치 무언가에 달아오른 듯 나의 것을 마치 사탕 마냥 쯥쯥 빨고 있었다, 그러면서 난 유이의 펠라치오에 서서히 그녀의 입안에 사정할 것 같았으나 참으려고 애썼다,
지금 나와 교제중인 카에데하고 조차 키스만 했을 정도, 섹스까지는 가지 못했다, 그런데 지금 이러는 건, 그것도 사촌 동생하고 이러는 건 결코 않된다는 생각에 참고 참았으나... 결국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면서 그대로 유이의 입안에 사정해버렸다.
"읍....으으읍...////"
그대로 유이의 입속에 나의 정액이 그대로 내보내졌다, 한순간의 쾌감, 그리고 밀려들어오는 사촌 동생의 입안에 사정해버렸다는 복잡한 감정이 들새도 없이, 유이는 날 침대에 눕히더니 그대로 그 위에 올라타더니, 자신의 그곳을 벌려 보여주며 말했다.
"봐줘.... 오빠/// 나의 이곳, 엄청 젖어있어...///오빠의 것을 여기에 넣고 싶어서 더이상은 못참아.....///"
"기,기다려, 유이, 이 이상은-"
내가 서둘러 제지할 새도 없이, 유이는 그대로 자신의 것에 나의 페니스를 삽입해버렸다.
"으, 으으으읏...///! 드... 들어왔어어어...///"
유이의 그곳에서 흐르고 있는 처녀혈, 결국 난... 사촌 동생의 첫경험을 빼앗은 최악의 사촌 오빠가 되어버렸다, 큰 삼촌에게 뭐라 말해야할지 막막해 하는 나의 심정을 모르는 듯 유이는 허리를 흔들면서 나의 페니스가 삽입된 자신의 그곳을 벌려 보여주며 말했다.
"봐, 오빠...//내 것이 오빠의 안쪽에 제대로 삽입되었어.../// 굉장해...// 히로시 삼촌이 내 몸을 더듬으면서 달아오른 것이... 서서히 해소되어가고 있어....///"
유이는 그렇게 말하며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이때 유이의 입에서 나온 나의 아버지 히로시의 이름.... 그러고보니 내가 한눈 판 사이에 유난히 유이와 가까이 있던 것이 이상했었는데...// 이번 유이의 말을 통해서 아버지가 유이의 몸을 더듬으려고 가까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빌어먹을 아버지...!!'
속으로 이 사태의 원흉인 아버지에게 분노하던 와중 격렬해지는 유이의 허리놀림에 나는 서서히 기분이 좋으면서도, 서둘러 유이의 안쪽에 싸기 전에 멈춰야 했다, 가뜩이나 유이의 처녀를 빼앗은 상황에서 질내 사정까지 해버리면 난 돌이킬 수 없게 되어버릴 거라는 일념으로 서둘러 안쪽에서 꺼내려 했으나... 유이는 이를 막으려는 듯 그대로 허리를 흔드는 속도를 빠르게 하면서 말했다.
"빼지 마아...// 내 안에 전부 싸줘.... 나의 안에.../// 아아아아앗...//!"
그 말과 동시에 난 유이의 안쪽에 사정해버렸다, 돌이킬 수 없게 되어버렸다, 사촌 동생의 첫경험을 뺏은 것도 모자라서 아예 질내 사정까지 해버린 최악의 남자가 되어버렸다.
카에데와 교제하고 있는데도 난 유이에게 성욕을 풀어버린 최악의 남자가 되어버렸다는 생각을 하던 와중, 유이는 페니스를 빼면서 자신의 것을 벌려 새어나오는 나의 정액을 보여주며 말했다
"신이치 오빠... 봐.../// 오빠의 것이 내 안에서 가득 찬 거....///"
유이의 그 말에 난 분노를 느끼면서 남아있던 이성의 끈이 끊어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나는 지금 엄청 심각한데... 결국 내 이성의 끈이 끊어지면서 결국 난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유이를 침대 쪽으로 쓰러트렸다.
"!?"
"...그렇다면 더 꽉 채워줄게."
이제는 어찌되든 좋다는 일념으로 난 유이의 그곳에 페니스의 앞부분을 살짝 넣어 삽입할 준비를 했다.
"에...// 잠깐.../// 나 간지 얼마 않됐어...// 또 한다면....//"
"하는게 어때서, 어차피 사촌 동생 범한 쓰레기가 된거..."
그 상태로 유이의 안쪽 깊숙히 삽입하였다.
"아아아아앗....///!!?"
"널 확실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줄게!!"
죄악감이 들지만 이제 어찌되든 상관없었다, 허리를 흔들면서 카에데와 교제하면서 참고 참아왔던 욕정들을 유이에게 쏟기 시작했다, 이제는 돌이킬 수 없게되었다, 날 이런 쓰레기로 만들었지만, 결국 아버지 때문에 달아오른 몸을 어찌할 수 없는 유이를... 이번에는 내 스스로 범하고 있었다.
"그렇게 날 쓰레기로 만드니까 좋아?! 카에데하고도 하려고 했던 걸 참아가고 있었는데...."
유이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짓을 하고 만 이상 카에데를 어떤 얼굴로 봐야할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을 때 유이는 날 보면서 상냥히 웃으며 말했다.
"괜찮...아.../// 나 신이치 오빠에게 원해서 첫 경험을 준거니까...//"
"에...?"
"나... 사실 신이치 오빠가 좋아...// 카에데 언니와 사귄다는 거 알아...// 하지만.../// 그래도 오빠가 진짜 좋다는 마음을.... 억누를 수 없었어.../// 그런데 오빠에게 내가 자위하는 거 들켰을 때....// 솔직히 나도 될대로 되라는 식이었어....///"
"에... 그게 무슨..."
"최악이지....///? 몸이 달아올랐다는 걸 핑계로... 멋대로 신이치 오빠를 덮치고 이런 식으로 마음을 고백하고..../// 그렇지만.../// 이걸로 됐어.../// 오빠가 상대라면... 언제든 난...///"
유이가 하는 말에서 난 그때 유이가 나와 같이 사진을 찍었던 것을 떠올렸다, 그때는 단순히 같이 사진을 찍고 싶어서 그런 건 줄 알았지만... 유이는 그때부터 날 오빠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임을 알았다...
그걸 알고 나니, 방금 내가 했던 심한 말들이 머릿속을 멤돌았다, 나를 좋아하는 이 아이에게... 난...
"....최악이구나, 나."
최악이라는 그 말에는 내 두가지 심정이 담겨져있었다, 사촌동생에게 심한 말을 해버린 내 자신에 대한 죄악감과 마음을 고백한 사촌동생에게 품어서는 않되는 감정을 품은 내 자신에 대한 죄악감,
그러면서 서서히 참을 수 없는 나의 페니스의 달아오름을 느끼며, 난 유이를 보며 말했다.
"...미안 유이."
"....역시 받아줄 수 없-"
"그런 심한 말을 해서..."
"에?"
"지금의 상황이 아버지 때문인데, 아무 잘못 없는 너의 탓으로 돌리기나 하고... 그리고 이런 너에게 지금은 그저 연인으로써의 애정이나 느끼고 최악이야, 나.... "
"...최악이 아냐..../// 오히려 기뻐.../// 신이치 오빠에게 내 마음이 전해져서....///"
유이의 그 말에 난 이내 상냥히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이제 돌이킬 수 없을 거라는 건 안다... 그렇지만.
"내보낼게, 유이."
그렇게 말하며, 난 유이의 안쪽에 전부 쏟아냈다.
"아아아아.../// 또 들어오고 있어.../// 신이치 오빠의.../// 정액이....///"
그렇게 나와 유이는 동시에 가버렸고, 진짜로 돌이킬 수 없는 길에 들어서고 말았다.
"괴...굉장해.../// 이런 거 불가능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렇게 말하는 유이에게서 나의 것을 빼냈다, 유이의 그곳에선 내가 쏟아낸 정액들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신이치 오빠.../// 내 마음... 받아줘서...// 고마워...///"
유이의 그 모습에, 난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렇게 잠시 후 난 이마를 짚으면서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각오는 했지만 앞으로의 일이 막막했다.
"뭔가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네, 오빠."
어느샌가 일어서며 평소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유이, 달아오른게 완전히 해소되어서 그런지 언제나 그렇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그래, 아버지나 카에데에게 이거 들키기도 그렇고."
"그냥 평소처럼 지내면 되잖아, 카에데 언니에게는 나중에 사정을 설명하면 되고, 히로시 삼촌에게는 아무 일 없었다는 식으로 넘어가면 되잖아."
"너, 그게 말처럼 쉽다고-"
"히로시 삼촌, 아마 내가 달아올라서 자위하는 걸 빌미로 삼아 날 덮치려고 했었던 것 같은데, 그러면 히로시 삼촌이 계획대로 된다고 생각하게 만들자고."
"하아!?"
"그러니까, 히로시 삼촌이 내 몸 더듬게 그냥 놔두자는 거야~ 또 달아오른다 해도 신이치 오빠가 풀어주면 되니까~"
유이의 말에 난 황당했다, 그 말은 내 아버지의 성희롱을 그냥 다 받아들이고 내가 그걸 성행위로 풀면 그만이다라고 말하는 셈... 아니 풀자는 의미였다는 것이다.
결국 지금 할 질문의 답을 알면서도 나는 굳이 물었다.
"아버지는 어떻게 속이려고."
"방금 전처럼 잠시 방에 들어가 쉰다고 하면되고, 신이치 오빠도 적당히 둘러대면서 내 방으로 오면 되지~"
"...수상해서 아버지가 네 열쇠로 방문 열려고 하면?"
"그렇다면 자물쇠를 몇개 더 달아두지 뭐, 애초에 숙녀 방에 자물쇠 있어도 뭐라 의심하지도 않을거야~"
유이의 포지티브한 모습에, 난 한숨을 내쉬면서 결국 유이의 말에 동의하였다, 어차피 아버지 성격상 유이 몸을 계속 더듬을 테고... 차라리 그냥 이렇게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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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시 쉬러 방에 들어가있을게."
다음 날, 아버지의 개인 수업시간이 끝나고 유이는 또 안색이 않좋아져서 방에 들어갔다, 힐끔힐끔 처다보기는 했지만 아버지의 손길을 견디는 유이의 모습을 보고는 어제도 저런 식으로 견뎌왔었던 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럼 나도 내 방에 잠시 가있을게."
나도 아버지에게 대충 둘러대고 2층으로 향했다, 유이의 방문앞에 선 나는 문을 일정 간격으로 두들겼다, 유이의 방에 들어갈 때 혹시 다른 사람을 잘못 들이지 않도록 나와 유이가 정한 신호였다, 그렇게 유이가 자물쇠를 하나하나 다 열고, 난 문을 열었다 거기서는 양손을 나에게 뻗으며 침대에 앉아 기다리고 있던 유이가 나를 맞이하였다.
"기다렸어, 신이치 오빠...// 방금 히로시 삼촌이 내 몸 더듬어서 나... 최고로 달아올랐어...// 오빠의 것으로 풀어줘...///"
"기다려... 일단 자물쇠부터 다 잠그고."
"응...///"
그렇게 난 유이의 방 자물쇠를 다 잠근 후, 유이와의 성행위를 시작했다, 이런게 옳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아버지에게 유이가 범해지는 것보다는 내가 유이를 책임지는 게 더 나을 것이다, 그도 그럴게... 나도 유이를 좋아하니까.
"그럼 내보낼게... 유이..."
"와...와줘 신이치 오빠...//!! 내 안쪽에...// 다 내보내줘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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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어제의 멘붕을 이겨내고 겨우 완성했습니다; 한동안은 이런 식의 if 스토리를 계속 해서 써나갈 듯 싶군요, 일단 다음으로 만들어 볼 것으로 고민 중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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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な胸糞体験談 彼女がヤリサーの新歓コンパに行ってしまった…』-미사키 if 후일담 연작
나의 그녀가 될때까지-이치노세 하츠키(이건 그냥 스토리 없이 야짤만 만들 듯)
혹시 의견이 있다면 덧글로 예기해주세요, 다만 어디까지나 취미로 만드는 것이니 언제 올라올지는 미지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