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쿠로카와 사나
성별 : 여성
나이 : 고등학교 1학년
배경 : 일본 현대
쿠로카와 사나 프로필
롱헤어 흑발
슬랜더 몸매
가슴크기 65B ->65C (유두자위로 인한 유방사이즈 상승)
유두자위 중독 (매일 평균 2시간은 유두자위할정도)
유두자극을 받으면 쾌락으로 인해 제대로 저항하지못함
성격은 긍정적or깊게생각하지않음
주변 남자들에게 유두를 만져지기 쉽게되는 이상한 페로몬을 뿜기때문에
유두는 실컷 성희롱당하게 되지만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를 괴롭힌 것 만으로 남자들이 만족하게 되기 때문에 강간당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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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 성희롱당한걸 떠올리며 유두자위-
"후우...♥ 후우....♥ 겨우 해방됐어....♥"
선생님의 차를 타고 집 앞까지 도착하고서도
선생님이 만족하실 때 까지 유두를 괴롭혀지고 나서야 해방 될 수 있었다.
'잘 모르겠지만...20분정도 괴롭혀진거려나...흐읏...♥..아직 유두의 여운이남아있어...♥'
노브라상태인지라 옷 위로 발정난 유두가 선명하게 솟아올라있는걸보고
선생님의 유두괴롭힘이 생각나, 가볍게 발정해버린다.
'우선 씻고 밥먹어야지....'
시계를 확인하면 벌써 저녁 8시
특별한 일정없이 바로 귀가하는 평소보다 훨씬 늦은시간이였다
부모님 두분은 항상 일 때문에 해외에 계시기때문에
쿠로카와 사나는 자취를 하고있다.
솔직히 매일 유두자위에 매진하는 쿠로카와의 입장에서 이 상황은 굉장히 형편이 좋다.
빠르게 샤워를 끝마치고 빵으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 한 뒤
지친몸을 침대로 내던졌다.
'오늘아침 브레지어를 깜빡한 것 뿐인데 많은 일이 있었네....'
오늘 있었던 일 모두 생각해보면 브레지어를 입지않고 나온 것이 원인이다.
노브라 상태로 커다란 유두를 보여져서 치한당했고
치한당하면서 찍힌 사진과 영상으로 반 친구 두명에게도 협박당해서
수업시간 내내 유두를 희롱당했다.
거기에 더해 체육시간에 유두를 희롱당하는 장면을 체육담당인 담임선생님에게 들켜
선생님의 '유두장난감'이 되기까지 이르렀다.
"흐읏...♥"
오늘 있었던일을 생각하면 몸이 움찔거리는 쿠로카와
"그러고보니...지하철에서 치한당하면서 사진이나 영상 잔뜩 찍혔지...
설마 트x터 같은곳에 유출된건 아니겠지...?"
중간부터 사진이 찍히고있다는걸 눈치챘지만
치한의 손가락이 유두를 괴롭히고있어서 아무런 저항도 하지못했다
오히려 찰칵거리는 소리는 쿠로카와 사나의 쾌락을 높혀주는 스파이스가 되어서
더욱 흥분해버릴 뿐이였지만...
'만약 정말 유출되어버리면 큰일이라구...'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며 트x터를 훑어보는데
"..................있어..."
평소에 쿠로카와가 즐겨보는 "유두"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대형 트x터 계정의 상단에 자신이 치한당하는 영상이 올라와있다.
이 계정은 유두마니아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라면 전부 다룬다
유두자극이 메인인 영상,만화,소설 등등
특히 영상의 경우 유두자위 매니아들이 dm으로 자신의 영상을 제보하면
트x터 계정에 올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쿠로카와도 흥미는 있었지만 아무리그래도 자신의 유두를 불특정다수에게
노출되는건 수치심이 너무 강했기에 좀처럼 행동에 옮기지 못하고있었다
하지만 그 트x터 계정에 자신의 유두가 치한되는 영상이 올라와있었다
불행 중 다행인건 눈쪽에 모자이크 정도는 해줬다는 거려나..
"흐으읏....♥...역시 누군가가 제보했나봐...."
유두의 자극만으로 달콤한목소리와 기뻐하는 표정을 지으며 몇번이고 유두절정 해버리는
치한 영상이다.
이쪽 계열에 흥미가 있는사람이라면 그야말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영상이기에
안그래도 팔로워가 많은 이 계정에 올라온 쿠로카와 사나의 영상은
벌써 수만회의 조회수와 수천회의 공유수를 기록하고있었다.
즉, 자신의 개발완료 된 커다란 유두와 치한당하는 것 만으로 간단하게 절정해버리는
허접유두를 수많은사람이 알게되었다는 이야기
"응...♥...그런거 싫은데....♥"
수치심과 부끄러움으로 폭발할거같은 쿠로카와 이지만
오늘 하루 있었던 수많은 성희롱 경험이
쿠로카와 사나에게 수치심과 부끄러움에 더해 흥분 이라는 감정까지 느끼게 해버린다.
자신의 영상의 댓글을 열어본 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남자들의
욕망을 읽어나간다
유두가 엄청 커서 야하다던가
치한당하는 것 만으로 저렇게 느끼면 얼마나 개발한거지? 라던가
자신도 괴롭혀주고 싶다던가
하루종일 비틀고, 긁고, 누르고, 비비면서 갖고놀고 싶다던가
"응히잇....♥...최악...♥...."
댓글을 읽던 쿠로카와 사나는 어느세 자신의 손가락으로
유륜을 빙글빙글 돌리며 애태우기 시작했다
매일 침대에 눕고 난 뒤의 일과인 유두자위를 시작하기전에
항상 진행하는 애태우기 시간이다.
유륜을 애태우고 유두를 만지는것과 바로 유두를 만지는것의
쾌감 차이는 매우 크다
물론 쿠로카와 사나의 경우 바로 유두를 괴롭혀져도 저항못할만큼 기분좋아지지만
오늘 방과후의 선생님처럼 유륜을 애태우면 고작 10분 괴롭힌 것 만으로
평생 선생님의 '유두장난감'이 되겠다고 선언할정도로 쾌락에 굴복해버린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남자들이...♥ 내 영상을 보면서 성희롱하고있어...♥..
최악....♥ 사회의 쓰레기들.....♥ 흐으읏...♥ 유륜....♥♥ 기분죠아....♥"
자신의 도촬영상이 멋대로 sns에 올라와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화를 내면서 어떻게든 영상을 내리려고 하겠지만
평소에 다양한 망상을 하며 유두자위를 즐기는데다가
오늘 하루 남자들에게 잔뜩 유두 성희롱을 당하며 쾌락을 느껴버린 쿠로카와 사나는
입으로는 sns의 남자들을 매도하지만
자신을 대상으로 욕망을 표출하는 불특정다수의 남성들에게 흥분해버린다
"영상....♥ 내려달라하면 내려주려나....♥ 으응....아니야....♥ 여자가 치한당하는 도촬 영상을 멋대로 업로드 해버리는 쓰레기인걸...♥ 오히려 내가 이 영상의 주인이라고 밝히면
유두 괴롭혀지는 야한영상을 요구할거야...♥ 쓰레기....♥"
유륜을 애태우며 쾌감을 느끼면서 영상을 내리지못하는 변명을 만든다
요구한다해도 얌전히 영상을 내려 주지않을 가능성이 높긴하지만
시도조차 하지않는다는것은
'쿠로카와 사나'가 자신의 치한 영상을 sns에 공개해, 불특정다수의 남성들에게
자신의 약점을 보여주는 것을 무의식으로 허락했다는걸 의미한다.
"만약...♥...누군가가 이 영상을보고..나라는걸 눈치챈다면.....♥"
영상속의 쿠로카와는 눈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긴했지만
체형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커다랗고 음란한 유두는 가리지앉았다
길을 걷다가 생판모르는 남에게 정체가 들킬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평소의 '쿠로카와 사나'를 알고있는 사람이라면 이 영상을 보고
쉽게 쿠로카와를 떠올릴 수 있을 정도다
빙글빙글
"그러면...멋대로 내 유두 괴롭히겠지...? 흐으읏....♥ 유륜....오싹거려.....♥♥"
평소에 알고지내던 사람에게 영상을 들키고 유두를 성희롱당하는 망상을하며
유륜을 빙글빙글 애태운다
"나라면....한번이라도 유두 만져지는순간...♥..저항할 수 없게 되니까...♥"
빙글빙글빙글♥
"흐냐아앙...♥...이제와서 생각하는거지만...성희롱이라는거 치사해...♥"
성희롱이란 동의없이 제멋대로 신체부위를 스치거나 만지거나 하는 행위이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성희롱은 '성감대'를 노리기때문에
원치않은 쾌락이 발생 할 수 밖에 없다
"기분좋은곳을 만져버리면...♥ 기분좋아져 버리는게 당연하잖아.....♥"
보통의 경우라면 성희롱당해서 쾌감이 느껴졌다 해도
동의없이 부여된 쾌감은 불쾌함으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쿠로카와 사나'의 경우 특수하다
그녀는 7년이라는 시간동안 매일매일 유두자위를 하고있는데
자위의 반찬으로는 자신이 남성에게 강제로 유두를 만져지는게 베이스이다
지하철에서 치한을 당하든, 약점이 잡혀서 농락당하든, 반친구에게 장난당하든
모든 망상의 내용이 '누군가'에게 '강제로' 유두를 희롱당하며
원치않은 상황에 불합리하게 쾌락이 느껴지는 시츄에이션을 가장 좋아한다
수없이 많이 성희롱을 당하는 경험을 이미지트레이닝했기때문에
실제로 성희롱을 당한다해도 불쾌감은 생기지않고 오로지 쾌감만이 뇌로 전달된다
그런 쿠로카와라 해도 스스로 치한을 유도해서 몸을 내어줄 생각은없었기에
오늘같은 특수한 사고가 있던게 아니라면
앞으로도 유두 성희롱이란 쿠로카와의 자위망상으로써 즐기는 달콤한 쾌감으로 끝났을테지만..
아침에 브레지어를 잊은것부터 시작해서 악재가 악재를 불러일으키고
지금에 와서는 도저히 수습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매일매일 유두자위를 해서 민감하고 커다란 유두가 된 미소녀가
사실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떤방식으로든 유두를 가볍게 만지는 것 만으로
쾌락에 빠져 아무런 저항도 할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을
다양한 사람이 알게되었다.
'지금 당장은 그 치한씨와...주변에 구경하던 사람들...반친구 남학생두명과...담임선생님 뿐이지만....'
이렇게 당당하게 트x터에 영상이 공유되고있는 상황이다
'쿠로카와 사나'의 주변사람들에게까지 쿠로카와의 유두에 대한 정보가
언제든 퍼질 수 있다
빙글빙글빙글♥
어느센가 휴대폰은 침대에 내려놓고 양손을 사용해서 유륜을 애태우는 자위를
시작했다.
"분명....♥ 점점 내 약점을 알아가는 남자가 많아질거야....♥..."
오싹오싹♥
자신의 약점을 알고있는 남자가 상대라면
상대가 어떤사람이든, 무슨 상황이든 쿠로카와는 저항 할 수 없다
"응흐으읏...♥....유두....살살 긁히면서 명령받으니까....♥ 거절할 수 없었지....♥ 치한씨한테도... 이름 알려 줄 생각 없었는데....유두 가볍게 괴롭혀지면서 남자의 목소리로 명령받으니까....♥ 무심코 본명 말해버렸어....♥"
끝까지 이름을 말하지않거나, 말한다해도 가명을 말할 수 있었을것이다
"그리고.....♥...이제 학교가는날엔....노브라상태인거지....?♥"
그것은 오늘 수업내내 유두를 희롱한 양옆의 동급생들에게 받는 명령.
앞으로도 계속 노브라 상태로 등교하라니, 그런거 받아들일리가 없다
반창고를 붙인다해도 노브라상태면 분명 선생님처럼 눈치채는 사람이 있을거고
등교, 하교할때 지하철에서도 치한당할게 뻔하다.
실제로 노브라를하지않고 등교한다해도 동급생들이 할 수 있는건 없다
뭐, 유두를 괴롭히긴하겠지만 노브라로 오지않았다해서 쿠로카와에게 해코지를 하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쿠로카와 사나는 유두가 괴롭혀지면
자신의 약점이 상대방에게 완전히 넘어가졌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깨닫게된다.
즉,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쾌락을 부여 할 수 있는 대상' 으로서
유두를 괴롭히고 있는 상대에게 굴복해버리는 것이다.
그런 상대에게 유두의 쾌락과 함께 남자의 목소리로 명령을 받으면
쿠로카와의 가슴 깊은곳에 절대 저항 할 수 없는 본능이 강제로 복종해버린다.
즉, 유두를 괴롭혀지면서 받는 명령인 '노브라로 등교해라'는
쿠로카와에게 있어서 본능이 '절대로 거부할 수 없는 명령' 이라고 인식해버린다
'유두가 만져진 것 만으로 어떤 명령이든 들어버린다니 그런거...'
"비참...♥하잖아.....♥♥"
하지만 굴욕적이고 비참하다고 느끼는 그 감각조차 쿠로사와에게는 쾌감으로 느껴져버린다
빙글빙글빙글빙글♥
"유륜......♥...죠아아.....♥"
빙글빙글빙글♥
"흐으응...♥ 노브라로 학교다니면.....♥ 분명 치한씨가 유두 괴롭히겠지....♥
반창고를 붙인다해도....♥ 내 유두...엄~청 크니까....♥ 교복위로도 선명하게 보일거야...♥
학교에서도....♥ 양 옆에 앉는 남학생들은 물론이고....노브라 라는 소문이 점점 퍼져서...♥
유두 약하다는것도 들켜서.....♥...많은 남학생들에게 성희롱 당할거야....♥"
눈을 감고 유륜을 빙글빙글 애태우며 앞으로 있을지모를 미래를 상상하고
발정해버린다
"그리고....♥...남선생님들 이라던가.....♥ 선생님들도 남자니까....분명 내 유두가 약하다는거 알면 성희롱할거야....♥ 담임선생님처럼...♥ 흐으읏....♥"
'담임선생님'을 떠오르면 곧바로 방금까지 선생님의 '유두 장난감'으로서 희롱당한걸 떠올린다.
"담임선생님...♥ 여자친구분에게 채우지못한 성욕을 나한테 채우기위해 유두를 괴롭히는 쓰레기...♥ 평소 학교에선 매너있고 어른스러운척 하는 주제에♥....사실 뒷계정으로 여자들 만나면서 따먹고다니고 여자를 본인 성욕처리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쓰레기 중의 쓰레기야...♥ 그런 쓰레기한테 나는....♥
유두 약점인거 들켜서어....♥...고작 유륜10분애태워진 것 만으로.....♥ 굴복.....해서어....♥
평생 쓰레기 남자의 '유두 장난감'이 되기로 선언해버렸어....♥
그 쓰레기는 분명 내 의지라던가 상황이라던가 사정이라던가 전혀신경안쓰고...♥
제멋대로 불러내서 실컷 유두만지고 절정시키고...♥ 만족할때까지 안돌려보낼거야...♥"
'유두를 괴롭혀지며 받는 명령' 은 절대 복종해버리는 쿠로카와에게
한계까지 애태워진 유두를 만지게 해주는 대신 유두장난감이 되어라
라는 명령은 마침내 주어진 폭력적인 쾌감과 함께 다른 명령들과는
비교도 되지않을만큼 선명하게 새겨졌다.
고작 10분.
고작 10분 애태워져서 한순간의 유두쾌락을 댓가로
쿠로카와 사나는 앞으로의 인생을 담임선생님의 '유두 장난감' 으로서
살아가게 되었다
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물론이고
앞으로 대학교를 가든, 성인이 되어 직장을 가지든, 남자친구가 생기든, 결혼을 하든
선생님에게 '유두 갖고 놀거니까 나한테 와라.' 라는 연락을 받으면
선생님이 만족 할 때 까지 유두를 괴롭혀지러 갈 것이다.
"비참해에에.....♥♥ 비참하다구....♥ 이런거시러어......♥ 남자들에게 유두만져진 것 만으로
복종하게 되는거 시러어어...♥"
정말이다. 쿠로카와는 이 불합리를 싫어한다
유두를 성희롱당해 쾌락이 느껴지는거까지는 기뻐한다 하지만
유두가 괴롭혀지며 받은 명령에 복종해버린다니, 장난감이 되어버린다니
수치스럽고 부끄럽고 굴욕적이다.
하지만
.
.
.
간질간질간질간질♥
"유두♥♥♥!!!! 유두가버려어어♥♥♥ 비참한건 싫은데에에에♥♥
멋대로 기분좋아져서 가버려어어어♥♥♥♥!!!!"
유두가 괴롭혀진다는 쾌감이 쿠로카와의 수치심과 비참함을
강제로 '쾌락'으로 바꿔버린다
"에헤에.....♥...유두우.....♥기분죠아아....♥♥ 더 괴롭혀줘어어....♥ 나....아무저항도 못하니까아....♥ 이런 커다란 유두로는....♥ 유두성희롱당했다고 신고도 못할거야아...♥..에헤헤....♥..."
망상으로 다양한 남자들에게 불합리하게 유두를 괴롭혀지는걸 상상하면서
잔뜩 애태운 유두를 괴롭힌다
쿠로카와 스스로가 개발한 자신의 '약점'은
불합리와 비참함, 그리고 굴욕감을 기분나쁘게 느끼는 것 조차 허락해주지않는다
꾸욱♥ 빙글빙글빙글♥
"응냐아앙♥♥ 그거 안뎨에에♥♥....유두 꾸욱잡고 비트는거어♥♥약하니까 굴복해버려어어♥♥"
지금은 유두자위를 하는거기때문에 본인의 유두를 자극하는건 쿠로카와 자신이지만
항상 망상자위를 하는 쿠로카와에게 있어서 마치 정말로 누군가에게 유두를 만져지고있다고 스스로 착각 할 만큼 깊게 망상한다.
자기세뇌에 가까운 망상으로 매일매일 유두자위를 하다보니
실제로 성희롱을 당해도 불쾌감을 느끼지못하고 쾌감만이 느껴지는게 당연하다.
"갔어요오오♥♥ 유두갔으니까아아아...♥♥ 용서해쥬세여어...♥♥"
그렇게 쿠로카와는 유두자위의 쾌락 속에서
앞으로 자신의 일상이 망가져가는걸 걱정하다가도
"뭐, 어쩔수없나" 같은 느낌으로 반정도 포기하듯이 유두자위에 매진해,
유두를 희롱당하는걸 상상하면서 쾌락에 빠지고
몇번째인지 모를 유두절정과 함께 기절하면서 잠에 들었다.
이렇게 스스로 7년동안 약점을 개발하고
유두를 성희롱당하며 굴복하는거에 흥분해버리는
피학적인 마조성향을 키운 쿠로카와 사나의 '유두 성희롱 당하는 일상' 의
첫번째날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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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유두자위하는 내용이라 3.5화로 할까했는데
쓰다보니 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져서 그냥 4화로 만들었음
앞으로도 쿠로카와가 다양한사람한테서 다양한 유두성희롱 당하는 시츄에이션을
내 취향대로 써내려갈거라
취향맞으면 자주읽어주셈
특별히 보고싶은 시츄에이션있으면 아이디어 제공 환영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