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적이여야할 말투나 캐릭터의 특징, 말투, 명사같은건 추가 프롬프트설정으로 고삐채워두고
저렴한 잼민이 3.0 플래시 사용해서,
텍스트 파일 넣으면 슬라이스해서 청크로 나눔.
(길어지면 100% 찐빠나서 500줄정도로 자르는편)
번역한게 슬라이스한 줄단위와 같으면 통과시키고 다르면 다시하게 함(어차피 싸서 몇번이고 해도 별 상관없음)
(기능은 on/off 가능)
그렇게 전부 하면 하나의 파일로 합쳐주고, 원하면 청크단위로 편집가능
그렇게 초벌 작업이 끝나면
원문과 번역문을 똑같이 청크로 잘라서 한줄한줄 검수하는 검수AI에 넣음.
번역했던거보다 청크를 크게잡아도 메인이 번역하는게 아니기때문인지 찐빠가 상대적으로 적음.
잘못된 번역이나, 맞지않는 고유명사 등을 스스로 재평가해서 수정하고, 수정된곳은 로그로 출력하고, 필요하면 손으로 고쳐서 적용할수있도록 함.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모두 클로드 Opus 4.7한테 만들게함
결론은, AI는 너무 큰건 못받아들이니까 청크단위로 자르면 매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