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깡계를 관두고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을 번역하게 만들었던 '그 마법의 글씨색'을 또 봤더니 다시 심박수가 올라가고 있어...
기번이 배포될 당시에 텍스트가 전부 수집된 상태가 아니었던 걸로 알고 있어서,
올클리어 한 사람들 중에 _AutoGeneratedTranslations.txt를 올려 줄 잘생긴 솜붕이 있음? 다양한 구간의 세이브파일도 있으면 더 좋고.
이번에 하네스 구성한다고 라데온 두장으로 VRAM 32GB기가 본체 하나 더 조립했는데 테스트 할 겸 여기서 재번역 한번 돌려보려고 함.
올려줄 사람 안나오면 어쩔 수 없이 애셋 분해 들어가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