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티아
큰 스토리 없이 프로스티아를 구하기 위해 적들을 물리치는 내용의 반복 단무지눈썹이 매력적인 아이
릴스티아 스핀오프
작 중 보스 패배 이벤트 하나를 다룬 것으로 패배가 전제이기에 처녀클 불가 또한 릴스티아 패배이벤트 전제이기에 탈출 또한 무의미 무조건 파멸이다
프로스티아 릴스티아의 프리퀄로
전작보다는 스토리의 볼륨이 커졌다.
서브스토리들과 양아치를 시작으로 마을에서 암약중인 하멜더의 등장과 전작의 악연들 그리고 라이벌 캐릭터와의 스토리도 있고 최종보스는 나름의 반전요소도 갖고 있지만
반전요소에는 복선이 1도 없어서 다소 쌩뚱맞다
차라리 최종보스가 학교에서 정체를 들킨 걸 빌미로 협박하는 전개가 나오는게 나았을지도
서브스토리에서는 시퀄인 전작에서 퇴치되는 보스가 퇴치되는 사고도 있다.
스토리는 다소 엉성하지만 전투는 커맨드 입력을 통한 스킬발동이라는 다소 신박한 전투에 스킬모션이 모두 애니메이션으로 이루어져 화려한 편
h신도 움떡 2개에 3시간 볼륨겜 치곤 다양한 신이 있지만 라이벌 에레스티아의 에너지 흡수신은 없는게 살짝 아쉽다
op ed도 있고 왼쪽 상단에는 일요일 슈퍼히어로타임 시간대를 알리는 시간표도 있는 등 재미있는 요소도 있다.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마법소녀로서는 완성도가 높지 않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