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 2.5/5
꼴림도 : 3.5/5
스토리 : 2.5/5
전체적으로 할만은 하지만 '야'겜 보다는 야'겜'을 만들고 싶었던 제작자의 마음이 강하게 보임. 전투 시스템 이라던가. 특정 아이템 얻을려면 스테미나 소모해서 랜덤하게 얻는 공간이 따로 준비해 주거나 던전 중간에 워프 공간을 따로 만들거나. 아이템 강화하는 것에 특정 히든 루트가 있다거나.
그러다 보니 '야'쪽의 비중이 좀 낮아 진거 같음.
크게 두가지 루트가 있는데. 일반과 왕자로 나뉘고. 작게는 다른 루트도 있지만 엔딩이 있는 루트가 이 두가지라 이 것만 신경쓰면 대체로 스토리 진행에 문제가 없음.
문제는 일반쪽은 다른 기타 루트랑 합해져 있다 보니 배드 엔딩을 안보게 된다면 볼륨이 작아지고. 왕자는 ntr당하는게 주가 되다 보니 스토리가 많아서 상대적으로 일반 쪽으로 진행하면 심심한 느낌을 지울 수 없음.
재미는 있었지만 2회차까지 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1회차만 즐기고 회상방 가면(1.13 버전 기준) 전 h개방 npc가 생기니 1회차만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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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재미는 있지만 단점이 좀 있다.
2. 1회차만 즐기고 2회차는 그냥 치트나 회상방 npc로 개방하자.
3. 스토리 본다고 놓치는 거라곤 미니 게임과 자잘한 스토리 연계용 대화인데 크게 중요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