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편한점, 불편한 점, 이렇게 대충 끄적여놨더니 후기 파일에 정리해서 넣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중.
생각보다 자잘한걸 많이 적긴 했음.
조만간 네 번째 후기 '[Steam2460070] MANARI ~ 반요 닌자 소녀 ~' 올라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