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메이커2를 하면서 꿈을 꾸었던것 같아.
이쁜 딸과 마누라가 있는 딸바보 아빠되는게 꿈이었음.
그러면서 키잡물도 각성했지.
어느 깊은 가을 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임보출이 좋은가? 하렘이 좋은가? 아이들 많이 태어나면 기쁜가?
미소녀 5명만 잘 키우고 싶다.
던브 통합에로모드 - 아이들 수백명 가능.
뇌신7 - 아이들 수십명은 가능(?)
내가 이 두게임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라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