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기억나는게
일단 만화는 흑백이엇구여
어머니랑 딸? 로 보이는 퇴마사 모녀가 어떤 창고같은데 의로 받고 갔더니 촉수 괴물이 잇엇고 딸은 도망치게 하고 어머니로 보이는 퇴마사가 붙잡혀서 구출될때까지 몇일이나 능욕 당하는 만화 엿습니다.
글고 어머니가 육덕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