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하자면 생각했던거하고 너무 안좋은 의미로 예상을 빗겨가서 아쉬움
Ntr물이면 이게 남주가 알고 난뒤의 상황표시라거나 반응같은게 있어야 ntr물의 맛이 있는데
남주놈이 끝까지 ntr당하는걸 모르는 채로 끝나버려서 그런맛은 없고
카드 덱빌딩류 턴제는 자주 안해봐서 평하긴 힘든데 솔직히 이따구로 밸런스 개판인건 처음임
보통 1라 >> 2라 >3라 순으로 진행하는데
얘네는 뭔생각인지 1라 잡고 챕터 종료 >> 다음 진행하려면 1라부터 다시밀고 2라 밀어야 진행 이런식이라
필요없는 노가다를 강제로 하게 만들어서 쓰잘데없이 플탐만 질질 끌게 안들었음
추가 카드 뽑는것도 운빨인데다 장비로 끼운 카드가 아니면 챕터 초기화시 얻은 카드가 싹다 날아가는것도 이상하고
그리고 제일큰 단점이 얘네가 전개방키를 따로 안만들어서 씬을 하나하나 회수해야하는데
객실컷신 16개 모으는데 죄다 리롤로 확률로 뽑음+열쇠필요라 컷신 회수도 빡셈
던전컷신도 레이프 관련을 다 당해야 열리는 식인지 어지간한 씬 다봤는데도 개방이 안되서 빡침
전작보다 게임성적으로도 편의성적으로도 후퇴한건 진짜 간만에 보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