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건 전말 나오는 장면부터 해서 맘 아파서 존나 진지하게 겜 했음. 맨 마지막에 엔딩도 뭉클하게 잘 뽑아서 좋았다.
근데 뭔가 야겜에서 야쪽이 별로는 아닌데 아쉬웠던거 같음. 떡신에 좀만 더 공들였다면 진짜 딸도 잡았을텐데 그러질 못해서 꼴렸다에서 멈춘느낌. 하고 스즈리카는 패배 능욕 없는건 좀 빡친다.
하고 겜 하고 나서 궁금한게
1. 그 메르메이야가 딕터 딸이냐?
2. 상회에서 석상이 너무 많아서 남는건 가루로 만들어 건설재료로 썼다는데 가루로 된건 저주 안풀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