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 악몽저택 무한감옥의 원 4부작 게임 후기
대충 악몽시리즈의 첫작품 악몽저택
플탐은 리메이크와 다르게 10분정도? 크게 신경써서 찾고 할것도 없고
토모편은 씬2개짜리 일자 진행
몇몇 이런 씬이 있긴 한데
대부분은 요렇게 씬이 나온다 회상방은
클리어 맵에서 똑같이 말걸면 씬이 재생
두번째 작품 악몽학교
각 챕터마다 1개층을 절반의 구역을 나눠서 양아치지만 동물에겐 따뜻한 포니테일과
북극이 녹을때까지 비빌것 같은 싫은 소리 못하는 양갈래 순으로 진행하는
일자진행에 더 찾을것도 없는 게임이지만 문제는
말 안 걸어짐
포니테일은 오른손, 양갈래는 왼손쯤 위치
말 걸어지는게 딱 한칸이라 불편함
역시나 회상방 대신 기존 맵과 같은 곳에서 말걸어서 씬재생
플레이했던 맵이랑 같아서 챕터랑 캐릭터 이동해서 봐야하는게 불편했음
3번째 악몽마을 규모가 커진 악몽을 조사하는 두 여경
하지만 남색머리 후배는 시작때 악몽에게 잡혀버리고
주인공 혼자 진행하는데 잡혀서 주인공에게는 인식 안되는
후배의 씬이 먼저 나오고 주인공의 씬을 볼수 있다
역시나 진행은 크게 어려운건 없는데 갔다가 되돌아오는게 좀 귀찮
그리고 상당히 불편한게 그림자가 나와서 주인공을 습격하는건데
씬은 하나뿐인데 위치랑 관계없이 그림자 이벤트 처음나오는 맵으로 이동한다
좀 뒤쪽까지 왔으면 빠른이동같은거 없이 다시 가야됨
끝까지 진행하면 2개 씬을 보고 난뒤 후배를 구하러
다시 맵이 진행되는데 납치당해 괴로워하던 후배가
사정사정하는 악몽덕에 저속하게 타락한 버전이 나옴
대망의 완결편 악몽종언 악몽 해결을 위해 1,2,3편의 주인공들이 모두 모인다
이동을 화살표를 눌러서 하는데 그냥 왔다갔다 움직이는 소리는 큰데
층을 이동하는 소리는 작아서 미니맵 확인 안하고 층 이동한지도 몰랐음
그리고 2챕터부터 진행이 불편
미니맵에 이동할 방향이라고 넣어주면 좋은데
현재 위치 기준으로 화살표와 이동할수 있는 칸을 보고 가야된다
양아치 특화로 머리를 안써도 되는지 1챕터랑 비슷한 맵이라 이동은 편한 3챕터
여기는 그나마 괜찮지만 4방향 있는 맵이 상당히 짜증났음
위치도 불편한데 갔다가 다시 되돌아가서 진행해야되서
4챕터까지 끝내면 시끄러운 소리를 이겨내고 닿으면 증발하지만 시간을 끄는
악몽을 최대한 피해서 위로 가면
마지막 5챕터가 시작되는데 맵도 넓고 거지같은 방향이동에
역시나 왔다가 되돌아가는 진행이 매우 매우 귀찮
일부 씬은 악몽저택같이 나오지만
대부분씬은 이렇게 나와서 만족
4편은 2챕터 하다가 포기하고 공략보면서 따라가는데도 힘들었음
그래도 취향에 맞는 그림체에 도트라 시리즈 한번 쭉달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