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엄마가 언덕을 올라가면서 땀을 엄청 흘리는걸로 시작하고 집에 도착하니까 가정부인 남주가 기다리고 있었던게 기억이 나
남주랑 여주의 엄마는 가정부 핑계로 박아대는 사이인데 어느 날 여주랑 여주의 남동생이 엄마 집에 놀러왔다가 여주가 남주랑 엄마 사이를 눈치채고는 "그 여자에게서 당신을 빼았아 주겠어"라는 투의 대사를 하면서 남주랑 해 아마 버스정류장 같은 데에서 했던 것 같아
그러다 여주가 임신을 하고 남주랑 결혼하게 되면서 넷이 한 지붕 아래 같이 살면서 끝나는 엔딩이야
여주 엄마가 남주 이름 부르면서 이제 더는 오지 말라고 했던 대사도 기억이 나네
혹시 이름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라 3시간동안 찾았는데도 결국 못 찾았네... 제발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