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까지 시험 삼아서 올려봄. 우리 집 고양이가 씀. 다 33살 여대생임.)
1편: https://kone.gg/s/somisoft/cS-wqtUV3cGUL1XNsyXP0b?p=1&category=ad4B2FKckxUKz3aGFP45yb
2편: https://kone.gg/s/somisoft/dThHjbBwAPHDnZqEZP4j0b?p=1&category=ad4B2FKckxUKz3aGFP45yb
다음 날, 토요일 새벽.
밖은 아직 해가 다 안 뜬 보랏빛 하늘인 이른 시간의 주말이었지만 창현은 기상한다.
“흐흠… 잠 잘잤네.”
평소라면 일상 업무에 지친 아저씨 체력이기에 대낮까지 코 골고 잤을 하루였겠지.
하지만 어제 그 예쁘장한 딸친구들을 따먹어서 그런가? 몸은 환골탈태한 거마냥 기운이 펄펄 났었다.
특히나 요 몇 주만에 기상하자마자 텐트도 치고선 말이다. 나름 큰 자지가 발기하느라 잠옷 바지를 쑤셔서 아프네.
창현은 안방에 달린 화장실에서 세안을 하며 중얼댄다.
“오늘도 따먹고 싶네.”
어제 딸친구들을 따먹고선 정말 인간쓰레기같은 발언이었다.
물론 창현은 쓰레기에 양심의 가책 따위는 없었다. 굳이 변명 아닌 해명을 하자면은 아내와 외동딸, 그리고 친가를 먹여살리느라 직업으로 사채업자에 고용돼서 사채돈 회수하느라 평소에 도주하는 빚쟁이들한테 협박, 폭언, 폭력, 성희롱같은 더러운 짓을 하다보니까 본래도 쓰레기라서 있지도 않을 인성이 더 마모됐을지도 모른다.
아왜 쓰레기를 상대하다보면 쓰레기가 된다고 하지 않는가? 뭐 자기변명같은 소리는 아니고 딸친구를 성희롱하는데도 죄책감 없는 쓰레기의 배경이라고 보면 된다. 가족은 잘 모르는 쓰레기같은 생업에 못볼꼴 많이 보고 원한은 많이 받아서 언제 칼 맞아서 죽을지도 모르니 죄책감, 후회같은 거 없이 범죄도 대놓고 저지른달까? 가령 빚쟁이 모녀, 엄마의 젖가슴을 대놓고 조물딱거리고선 따먹으며 싸인하라고 윽박지르는 동료를 봐도 죄책감은 없고 오히려 여체를 관음하기에 바빴다.
뭐 인성 이전에 그만큼 딸친구인 미토, 유하가 너무 예쁘고 색기 넘쳐서 못 참은 점도 있고선 말이다.
창현은 딸방에서 들려오는 코골음에 중얼댄다.
“나라가 지 엄마 닮아서 코골이 우렁차네. 다른 애들도 자고 있겠지?”
그나저나 아이들은 딸내미인 나라랑 같이 자고 있어서 덮치려고 하면 딸한테 걸려서 절대로 안될테니까 지금 뭐해야 하나? 어제 시켰던 치킨 가슴살이나 에어프라이기 돌리고 뜯고선 정액보충 좀 할까?
잠옷 차림인 창현은 버릇대로 바지에 손을 넣고선 괜히 사타구니를 긁고선 거실로 나온다.
“흐흠.”
그런데 웬걸.
안 그래도 평소에 빚쟁이 잡느라 성능이 좋은 창현의 귓가에서 문득 욕실에서 들리는듯한 물소리가 들려왔다.
“스스스.”
창현은 곧장 상황파악이 돼서 입가가 올라간다.
“오?”
나라는 코 골면서 자고 있으니까 분명 딸 친구 한 명이 이른 아침부터 목욕하는 모양이었다. 하필 집 욕실은 잠금장치가 고장나서 안 잠기는데 말이다.
이거 일찍 일어난 새가 아닌, 아저씨는 여자를 따먹는다니, 웬 떡이냐?
아침부터 자신에게 풋풋한 육체를 따먹어달라고 목욕재계를 하다니, 겸양 떨지말고 바로 따먹어주자. 그나저나 어제 몸살이 낫은 유하일까. 아니면.
창현은 조심스레 욕실 문 너머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관음하기 시작한다.
‘... 미토가 목욕하네. 나이스!’
때마침 욕실 안에서는 미토가 목욕 중이었다.
“흐흥….”
샤워를 한다고 한쪽 머리띠를 풀어서 생머리에 전라가 된 그녀.
당사자인 청아한 사과머리 소녀는 그녀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샤워기의 뜨뜻한 물보라에 작은 몸뚱이를 맡기고선 세신하고 있었다.
물줄기는 그녀의 하얀 꿀피부인 작은 유방을 타고 내리더니 분홍색 젖꼭지를 번들거리게 적시면서 이후 요염한 등허리를 매만지듯이 마사지하더니 이내 그녀만의 토실토실한 엉덩이와 허벅지를 매끈매끈하게 해주더니 이내 그 중심에 놓인 비부인 작은 보지까지 청량감 가득하게 씻겨주고선 얄팍한 다리로 흘려내리고 만다.
단잠을 자고선 샤워를 했더니 그간 신체적, 정신적 피로감이 풀려서 말끔해진 머릿속이었다.
미토는 샤워하면서 내심 생각한다.
“후우….”
모범생이던 그녀가 남친 문제때문에 사흘째 가출하고 베프인 나라의 집에 머문지 이틀째.
여타 또래 여학생들이 그렇듯이 인생경험이 적은 그녀이기에 경험 하나하나가 중요하겠지만 가출 기간동안 특히 어제 나라의 집에서 아마도 그녀의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좋지 못한 경험을 했었다.
그야 친구 아빠인 나라 아빠에게 엉겁결에 그녀의 처녀를 바치고선 섹스해버리다니? 그녀의 작은 머릿속으로는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여자애는 순결이 정말 중요하다고 해서 그 좋아했던 남친과도 섹스는커녕 키스를 제외한 흔한 스킨십 하나 안했던 그녀였는데도 말이다. 만약에 좋아하는 부모님이나 사랑했던 전 남친, 진석이가 어제 사건을 알면은 펑펑 울면서 슬퍼할지도 모르겠다. 사실 그녀 자신도 어제 슬퍼서 자느라 살짝 울었으니까 말이다.
아직도 엄마, 진석이 생각하면 눈물이 핑 돈다.
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는 법, 앞으로의 일이 중요하다라는 걸 똑똑한 여자애인 그녀 자신은 알고 있었다.
그래도 어제 일때문에 그녀 자신은 당분간 나라네 집에서 지내게 될 수 있어서 어제 오랜만에 포식은 물론, 단잠에 지금 목욕까지 해서 한숨 돌릴 수 있었다.
나라의 아버지가 그녀의 몸을 희롱하려고 노리는 건 여전히 무섭지만… 그보다도 지금 큰 문제는.
그녀는 문득 샤워를 하다가 다시금 느껴지는 이상한 통증에 앵두같은 입술을 앙다문다.
“... 으읏.”
때마침 샤워기 헤드의 물줄기는 그녀의 소중한 하체인 보지를 적시고 있었다.
작고 앙증맞은 그녀만의 보지.
보지는 여자애인 그녀가 신체적 특징상 직접 확인은 힘들어도 평소처럼 분홍빛 속살이 가려져서 하얀 살결의 대음순이 보이고 있었지만 왠지 어제보다도 살짝 보짓살이 통통 오른 채 그 껍질이 상기돼 있었다.
그 이유는 어제 창현한테 1시간 넘게 수없이 섹스를 당하느라 보짓살이 말 그대로 부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처녀막이 찢어진 거 이외에는 겉보기엔 상처는 나지 않은 거 같고 또 산책 때도 찌릿거려 억지로 참던 허벅지, 사타구니가 아파서 못 걸을 정도는 아니었는데… 문제는 소중한 그곳인 보지가 민감해졌다.
정확히는 그녀의 보지가 너무 이상야릇해졌달까? 조금만 뭔가에 닿아도 뜨겁고 가렵다.
방금처럼 샤워 물줄기에 조금 닿았을 때도 그렇고, 또 팬티나 옷에 쓸리거나, 아니면 책상 모서리같은 외부 접촉이 조금만 돼도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대체 그녀의 보지가 왜 그러지? 평소에 이리 민감해진 적은 없었는데 말이다.
미토는 물줄기에서 닿은 보지가 다시금 민감해져서 한쪽 눈썹을 질끈 감고선 어쩔줄 모른다.
“하으읏… 그쪽을 좀 씼었더니 이제는 못 참겠어.”
작은 보지가 연일 뜨겁고 가려워졌다.
다행히도 지금 시간대는 이른 새벽, 그리고 욕실은 그녀 혼자뿐이었다.
그말은 잠시동안 그녀만의 시간을 가져서 풀어야 하리라.
미토는 흥분해서 어느덧 작은 얼굴이 상기된다.
“으읏….”
그녀는 곧장 헤어드라이기 및 수건으로 머리카락과 몸을 대충 말리다 말고선 이내 그녀 자신도 모르게 나체로 샤워부스 옆에 바로 설치된 양변기에 오줌 누는 자세로 앉는다.
“하앙, 하아….”
미토는 조금 두려운 심경에 여린 어깨를 움츠린다.
“손으로 또 하기엔 무서운데, 그래도….”
그녀는 잠시 고민하다가 용기를 쥐어짜서 목청 아래로 침을 꿀꺽 삼기더니 이내 손을 들어본다.
직후 그녀의 작은 손은 자연스레 아래인 양허벅지의 중심으로 향하더니 이내 살짝 더듬다가 그보다 좀 더 아래인 보짓살을 찾아서 만져보기 시작한다.
그렇게 작디 작은 소녀만의 검지가 보지의 주름에 닿았을 때였다.
웬걸 바로 하체에서는 찌릿찌릿 정전기가 울리고선 뜨뜻한 감촉이 느껴졌다.
미토는 눈동자가 휘둥그레지더니 이내 그녀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금붕어마냥 뻥긋 벌려서 신음소리를 내고 만다.
“하아앙…!”
헉, 그녀 자신도 모르게 입밖으로 크게 낸 신음소리였다.
그녀는 아차한 심경에 자신도 모르게 왼손으로 입을 가리고선 얼굴을 붉히고 만다.
“으읏… 어째서?”
그녀의 자위.
사실 모범생인 그녀는 사춘기가 온 뒤에 보지를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손자위 시도를 한 건 2, 3번 있었지만 이후에는 해본 적이 없었다.
그야 보지가 작아서 그런지 아프기만 하고 이상했기 때문이다. 대체 왜 그런 걸까?
분명 몰래 본 성인 웹소설, 야한 동영상에선 언니들이 손가락으로 보지를 매만지거나 또는 그 부끄러운 구멍을 쑤시고선 좋아서 신음소리를 내던대 말이다.
베프인 나라는 물론, 다른 베프인 유하도 평소에 혼자 있을 때는 몰래 잘생긴 연예인 남자 사진 등을 보고선 망상하며 손가락으로 구멍을 쑤시는 자위를 하면 기분이 좋다곤 했었다. 베프들은 다들 자위가 기분 좋다던데 그녀만은 왠지 아프기만 하고 좋지 않았다. 다만 작은 가슴이라서 작디 작은 젖꼭지인데도 꼭지를 손가락으로 매만지거나 꼬집는 유두 자위는 나름 기분이 좋았기에 평소에도 부모님 몰래 몇 번하곤 했었다.
아왜, 부모님은 모범생인 그녀한테 친구 사귀는 것도 참견했지만 여자애가 자위도 하면 절대 안된다니 뭐라니? 부모님은 좋아했지만 이처럼 평소에도 공부니 하면서 많은 참견이 있어서 그녀가 스트레스 받는 점도 있었다.
사실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모범생인 그녀가 가출한 이유는 남친과 헤어지게 한 점도 있지만 그전에 부모님에 대한 약간의 원망과 스트레스도 컸던 거 같다.
하여튼 평소엔 아프기만 해서 신경도 안 썼던 보지 손가락 자위였다.
하지만 웬걸, 어제 아저씨한테 처녀를 바쳐서 그랬던 걸까?
그 보지가 지금은 기분이 달랐다.
물줄기의 접촉에도 민감하더니 시험 삼아서 손가락이 조금 닿았을뿐인데도 그녀의 작은 하체가 쿵쿵 울리듯이 이상야릇한 정전기가 퍼져서 그녀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냈으니까 말이다.
하아, 하앙… 그녀의 작은 몸이 정말 이상해진 모양이었다. 보지를 조금만 만져도 느끼다니… 마치 나쁜 아이가 된 기분이 들었다. 그녀가 이렇게 저속해지고 음란해지다니? 자기 방도 집도 아닌, 심지어 빌려쓰는 친구네 욕실인데도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소중한 보지가 뜨겁고 가려워서 못 참겠다. 더할 수 밖에.
미토는 다시금 성욕에 흐트러진 눈빛을 하고선 작은 손을 아래로 내려서 그녀의 잠지에 향한다.
“읏…”
그녀의 검지와 중지손가락은 걱정하듯이 살짝 떨리더니 이내 망설임없이 그녀의 보짓살을 구석구석 매만지기 시작한다.
마치 살이 통통 오른 거 같은 전복같은 하얀 속살인 보지껍질은 물론 그 껍질속에 감춰졌던 분홍빛 속살인 소음순의 점액까지 삭삭 긁고선 말이다.
“하앙, 하아….”
그러자 만질 때마다 곧장 그녀의 하체에선 음산한 자극이 온다.
마치 보짓가랑이를 달궈진 프라이팬으로 뜨겁게 지지듯이 강렬하게 자극하더니 이내 곧장 그 기분 좋은 쓸림이 하체는 물론 엉덩이, 허리, 가슴까지 올라가줘서 몸뚱이 전체를 나른하게 해준다.
미토는 오르가슴에 그녀 자신도 모르게 작은 허리가 뻣뻣이 세워지더니 이내 어깨를 들썩거리고선 입술 밖으로 군침이 새고 만다.
“하아앗… 기분 좋아…!”
여자애인 그녀가 내뱉은 추잡한 혼잣말이었다. 만약에 자기 전에 지금 상황을 회상한다면 곧장 이불킥하고 수치스러워서 죽을 거 같은 순간이겠지.
하지만 지금은 그녀의 펑퍼짐한 엉덩이와 얇은 허리가 들썩거릴 정도로 기분 좋아서 그런 이성적인 판단은 못하겠다.
하앙… 그녀는 왜 그동안 몰랐던 걸까? 자위가 이렇게 기분 좋다는 것을.
분명 예전에는 아프기만 했는데… 차이점이라곤 어제 나라네 아빠인 그 아저씨랑 섹스하고난 뒤라는 점이었다. 어라 나라 아빠랑 섹스한 뒤에 그녀의 몸이 이상해진 거라고? 이제는 작은 머리에 미열까지 올라와서 아무 생각도 안 들어서 못 생각하겠다.
그녀의 보지는 어느덧 분비물인 애액과 땀으로 축축하게 젖어서 샤워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고 있었다.
아까 샤워했었는데… 또 샤워해야하나? 그런데 샤워한다고 보지를 물줄기나 비누칠한 손으로 씻으면 또 자극돼서.
이처럼 미토가 이제는 처음 느끼는 자위에 이제는 주위의 시선도 신경 못 쓰고선 입밖으로 뜨거운 입김만 낼 때였다.
“하앙, 하아… 샤워했는데도 보지가 또 가득 젖었어. 나 이제 어떻게 해야…?”
모범생이었던 그녀에겐 비정상적인 광경이었다.
엄마, 그리고 진석아 나 이제 나쁜 여자애가 된 걸지도....
그런데 웬걸.
그녀의 귓가에는 곧장 불협화음같은 친숙한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어떻게 하긴? 아저씨가 빨아주면 되지.”
“네…?”
미토는 순간 깜짝 놀라서 동그래진 눈으로 눈앞을 바라본다.
그녀가 모른 사이에 열린 욕실문 너머에선 어느덧 창현이 기분 나쁜 미소로 히죽거리면 인사하고 있었다.
“요!”
“....”
뭐, 뭐야…? 욕실 문이 언제 열리고 아저씨가 들어왔어. 언제부터 지켜보고 있었던 거야?
설마 아저씨가 그녀의 자위를 처음부터 다 지켜보고 있었던 거라고…?
미토가 곧장 민망함과 수치심이 작은 머리까지 올라서 얼굴이 새빨개진 채 눈동자가 갈길을 잃을 때였다.
“... 헉?”
반면에 창현은 손가락으로 쉿하라는 제스처를 하더니 이내 조용히 욕실문을 닫는다.
“조용, 욕실문이 일단 닫고만 있어도 방음 잘되긴 하는데 그래도 네 친구들한테 걸릴 수 있잖니.”
미토는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고개를 팍 숙이고선 성화를 내려고 한다.
“꺄읏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제발 나가…!”
그러나 그녀는 말을 채 잇지 못했다.
“... 아읏?”
그야 문을 닫은 창현이 잽싸게 다리를 꿇고선 양변기에 앉아있던 그녀의 양허벅지에 머리를 갖다댔기 때문이다.
그는 양손으로 그녀의 얇은 양허벅지를 가볍게 붙잡고선 펼치더니 이내 자연스레 M자 자세로 보지는 물론 작은 엉덩이구멍까지 드러낸 그녀의 비부에 얼굴을 부비부비댄다.
대뜸 입술을 열어서 자위로 축축하게 젖은 그녀의 보지를 핥고 빨고선 말이다.
“스으읍… 역시 여자애가 아침에 흘린 애액이 맛있네.”
“아으읏…!”
샤워를 막 마치고 자위로 젖은 그녀의 보지.
확 펼쳐진 분홍빛 보지 주름살은 마치 영롱한 아침이슬같은 애액과 땀방울로 젖혀져서 그맛이 예술이었다. 막 짜낸 치즈피자의 치즈, 그것도 특등급 에멘탈 치즈를 먹는 음미하는 기분이랄까?
어제 미토가 피자 먹는 모습을 보고선 꼴렸었는데 이것에 대한 복선이었구나!
창현은 정말 맛있게 그녀의 보지에서 보짓물을 핥아먹는다.
“후루룹.”
반면에 미토는 그녀의 여린 하체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자극들에 눈동자가 파르르 떨린 채 어쩔줄 몰라한다.
“아으응읏… 아저씨… 아앙!”
보빨인 커널링구스.
어제는 불쾌하기만 했는데 웬걸… 지금은 너무 기분 좋고 음란하기만 해서 미치겠다.
설명하기 부끄럽지만 그녀의 작은 손가락으로 자위하는 것과 차이가 큰 느낌이었다. 아저씨의 점액가득한 혓바닥의 토돌토돌한 돌기, 그리고 면도는 하셨지만 남자였기에 살짝 듬섬듬성난 턱수염의 잔털이 그녀의 연악한 보짓속살을 흡입하고 휩쓸으는 게 생전 느껴보지 못한 강력한 쾌감을 주고 있었다.
하읏… 아까 오르가슴 왔었는데 또 갈 거 같다.
하지만 여자애로서 아저씨, 그것도 친구 아빠의 눈앞인데 어떻게 갈 수 있겠는가. 특히나 그녀가 성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인다면 저 변태 아저씨는 기분 좋다고 헤벌레하고선 또 그녀에게 못된 성희롱을 할지 모른다. 정말 시집도 못가게 말이다.
미토는 음란한 기분에 허리와 젖가슴이 요동칠 정도로 괴로웠지만 이내 눈과 입을 꾹 다문 채 찡그리면서 어떻게든 참아내려 하고 있었다.
“아앙… 으으읏…!”
정말이지 예쁘고 착한 여자애의 무의미한 저항이었다.
창현은 보빨하다 말고선 그런 미토의 낌새를 눈치 채고선 유쾌해서 실실 쪼갠다.
“오호, 너 갈 거 같은데 참고 있는 거니?”
“아읏…. 그그…!”
“아저씨는 너처럼 예쁜데도 착한 아이를 몹시 좋아한단다. 그만큼 괴롭혀주고 싶어서 말야!”
미토가 이해를 못해서 순진하게 머리를 갸웃거릴 때였다.
“예…?”
그러나 창현은 대답 않고 곧장 그의 머리를 다시금 그녀의 허벅지 속으로 파묻고선 이번에 작은 보지에서 보다 더 민감한 부분을 빨아마신다.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에 혀를 집어넣고선 위아래로 세척해주고선 말이다.
“스으읍…!”
미토는 곧장 반응이 와서 울먹거린다.
“그, 그렇게 빨면... 하아아아앙!”
작은 보짓구멍을 적시는 혀의 감촉은 미쳤다. 그냥.
혓바닥은 정확히는 보짓구멍 속에 있는 질내의 육벽들의 돌기를 박박 긁듯이 섬세하게 핥아준다.
“츄릅.”
덕분에 성감대인 그녀의 보지와 자궁구에서는 연일 기분 좋아서 움찔움찔 흔들리고 있었다. 빨리 이 남자의 애무가 좋으니까 더 해달라고선 말이다.
당사자인 청아한 사과머리 소녀는 기분 좋은 이상야릇함에 한계 직전까지 와서 급기야 창현의 머리를 양손으로 쥐어감싸고 또 작은 가슴으로 안긴 채 이상한 신음소리를 낸다.
“아앙, 아응읏… 아저씨, 제, 제발… 그만!”
저 예쁜 여자애가 보드라운 젖가슴으로 머리 마사지해주는 거 봐라. 마사지집에서 수천만원은 내도 못 받겠지?
자, 그러면 이제 서비스로 그녀를 가게 해주자.
창현은 보짓구멍을 쭈왑쭈왑 핥던 혀를 잠시 빼더니 이내 그보다 더 아래구멍을 향해서 공략한다.
아내한테도 해준 적이 없는 엉덩이 구멍인 X구녕을 직접 빨아주고선 말이다.
“스읍.”
미토는 갑작스러운 리밍에 이제는 그녀의 자두알같은 눈망울이 뱅뱅 돌아갈 정도로 갈피를 못 잡은 채 그저 달달한 신음폭탄만을 한다.
“설마 거긴… 하으응읏…!”
그녀의 항문을 핥는 리밍.
신체적 구조상 당연히 더럽게 느껴질 수 밖에 없지만 천연 여자애같은 그녀가 지금 샤워처럼 평소에도 잘 세신하고 관리해서 인걸까?
다행히도 이상한 맛은 전혀 안났고 대신에 부드러운 호빵 껍질같은 살결과 더불어 연약한 엉덩이구멍 특유의 주름인 보드라운 감촉과 함께 우유향같은 그녀의 체취맛이 났다.
게다가 이제는 한계가 아예 폭발해서 아예 나체로 창현한테 들러붙은 채 펑퍼짐한 오리궁뎅이같은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를 흔들어대는 그녀의 반응이 귀여웠고 말이다.
하읏… 보지는 그래도 성관계에 쓰이는 거라서 이해는 가도 다짜고짜 엉덩이구멍을 핥다니? 그렇게 그녀의 은밀한 치태같은 곳까지 빨아지면 정말 이 아저씨한테 그녀의 몸을 다 뺏긴 기분이 들었다.
게다가 기분이 이상하게도 단순히 엉덩이구멍만 핥아지고 빨렸는데 보짓가랑이가 더욱 뜨거워졌었다. 사실 여자애의 강한 성감대 중 하나가 항문이었지만 어제까지 처녀였던 그녀는 당연히 알리가 없었다.
하으읏… 이제는 여자애로서 체면을 잃은 거 같아서 너무 비참해. 하지만 그전에 엉덩이 둔부부터 올라타서 허리, 등가, 그리고 뒷목까지 느껴지는 이 이상야릇하면서 나른한 오르가슴에 미칠 거 같아.
미토는 이제는 오열하듯이 울먹이고 만다.
“하으윽… 아저씨… 제발 거긴 더러우니 그만… 하아앙!”
네네, 이제 피날레입니다.
창현은 그저 실실 쪼개며 그녀의 항문을 핥으면서 슬쩍 오른손으로 작은 보지의 앞부분을 향해서 이내 콩알인 클리토리스를 비튼다.
“에잇!”
“아으응읏…!”
성감대인 음핵의 강한 쾌감에 사과머리 소녀는 잘록한 허리를 일순 뒤솟고선 앵두같은 입술 밖으로 침 몇 방울이 터지고 만다.
그러나 창현은 동시에 혓바닥으로 추적거리게 그녀의 엉덩이구멍과 엉덩이, 보지 전반을 물고 빨아준다. 그녀가 편히 오르가슴에 갈 수 있도록 말이다.
“스으읍… 핫.”
그러자 마침내 오르가슴의 최고치에 도달한 그녀는 곧장 반응이 온다.
“하으응읏, 나 또 이렇게 저속하게… 하아아아아앙!”
고운 얼굴의 입밖에선 작은 혀가 삐죽 내밀어진 채 달달한 신음폭탄을 내뱉고 동시에 얇고 날씬한 배와 등가 속에서도 작은 젖가슴이 분홍색 유두가 빨딱 발기된 채 상하로 흔들거리고 또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린 채 그 엉덩이의 중심인 오줌구멍과 보짓구멍에선 지려서 백색의 오줌방울과 불투명한 애액이 마치 봇물 터지듯이 시원하게 주위를 흝뿌려내리고선 말이다.
덕분에 그녀의 오줌, 애액 주스를 맛본 창현은 자리에서 일어선다.
“후… 맛있네.”
“하앙, 하으윽….”
이제는 실신 직전까지 눈이 풀린 미토는 내심 생각한다.
그 길었던 아저씨의 성희롱이 끝나다니, 오늘 아침은 이제 끝난 거겠지?
하지만 그것은 순진한 그녀만의 착각이었다.
창현은 나자빠진 그녀의 몸을 일으켜 세워서 강제로 양손을 양변기에 걸친 채 그녀의 엉덩이를 자신의 눈앞으로 들이대게 한다.
“너도 즐겼으니까 어저씨도 즐겨야지. 그러면 아까 입으로 잘 먹었으니까 아래로도 잘 먹을게.”
그저 오르가슴 직후라 정신이 없던 순진한 그녀는 창현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읏, 아래라니? 아저씨, 지금 대체 무엇을…?”
베프 아빠인 아저씨가 지금 그녀에게 민망한 자세를 시키고선 뭐하려는 걸까?
마치 달리기 크라우칭 자세를 하듯이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만 들어서 창현의 얼굴에 갖다대니 정말 부끄럽고 민망할 수 밖에 없었다.
그에게 그녀 본인도 모르는 엉덩이의 은밀한 부위가 다 보여서 말이다.
미토가 수치심에 그녀의 작은 얼굴이 수붉게 상기될 때였다.
“하읏… 아저씨, 대체 뭐하시려는 거예요… 부끄러워요…!”
반면에 창현은 잠시 그녀의 뒤태를 감상한다.
“하, 진짜 예쁜 게 먹음직스럽네.”
딸친구인 여자애의 뒤태.
앞선 오르가슴에 연일 작은 코맡과 입으로 숨을 헐떡이는 그녀의 작은 몸뚱이는 위태로운 사시나무마냥 연일 흔들리고 있었다.
밀가루같은 하얗고 부드러운 살결로 이루어진 가느다란 등가는 식은땀 몇 방울들로 젖어있었고 그 아래의 잘록한 허리는 힘없이 들썩들썩거렸기에 그 아래에 이어진 굴곡진 둔부는 위태로운 느낌이었다.
복숭아빛으로 막 농익은 채 토실토실한 그녀만의 동그란 엉덩이.
창현이 양손으로 그녀의 양쪽 엉덩이맡을 붙잡고선 쥐자 평소 보장지처럼 감춰졌던 보짓살의 껍질이 활짝 펼쳐지더니 아무도 볼 수 없었던 그녀만의 음란한 꽃잎자국같은 보짓속살들과 작고 앙증맞은 구멍들이 펼쳐진다.
특히나 아까 창현의 보빨에 오르가슴에 몇 번 도달했어도 작은 보짓구멍은 연일 뻐끔뻐끔 기포가 빠지는듯이 흔들리면서 그 주위는 그녀가 흘린 애액으로 햇빛이 투영된 이슬방울마냥 빛나서 번질거려 있었다.
순결했던 그녀만의 비부를 보여서 암컷으로서 언제나 주인의 남성기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는듯이 말이다.
진짜 이 아이, 꿀보지라서 야하네. 자, 이제 아래인 자지로 메인디시인 꿀보지를 즐겨볼까?
창현은 곧장 입맛을 다시고선 바지, 팬티를 순식간에 발목 아래로 벗어서 아까부터 발기된 채 진정되지 않는 자지를 드러낸다.
“낼름.”
한편 미토는 경황이 없어서 멍한 눈빛으로 뒤돌아서 보다가 문득 창현의 성기를 보고선 경악한듯이 눈동자가 와락 커진다.
“헉, 아저씨, 자지가 왜 이렇게 발기해서… 설마 지금 또 제 보지에 넣으려고요…?”
그래, 모범생답게 정답이다.
아아… 무슨 야구몽둥이같은 저렇게 크고 긴 게 또다시 그녀의 작은 보지에 들어간다고? 정말 이번에는 죽을지도 모른다.
미토는 심히 질겁해서 안색이 푸르딩딩해져선 발버둥친다.
“꺄윽, 아저씨 제발 그만해요. 저 죽어요. 그렇게 큰 거 넣지 마요!”
하지만 그녀의 발버둥에 동그란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더욱 먹음직스럽게 흔들리고 분홍빛 보짓살이 아른거려서 창현에게 더욱 유혹할뿐이었다.
창현은 곧장 입맛을 다시고선 양손으로 찐빵같은 그녀의 엉덩이를 꽉 붙잡더니 이내 그녀의 작은 보지를 향해서 자지를 갖다댄다.
“보지가 푹 젖어서 별로 안 아플거야. 그러면 잘 먹겠습니다.”
“히이익…?”
그 순간 창현의 자지는 곧장 흐물적 젖어있던 미토의 보지로 향하더니 이내 푹신 젖어있던 보짓구멍을 찾아서 미끄러지듯이 꿀렁꿀렁 들어가더니 이내 그 끝까지 강렬하게 삽입되고 만다.
미토는 곧장 아연실색해서 혀를 삐죽 내밀고 만다.
“... 하으응읏….?”
뭐, 뭐야… 지금?
그녀의 소중한 보지가 그 묵직한 자지가 들어가서 속살이 찢어질듯이 아프긴 한데… 왜 아픔 직후에 곧장 이상야릇한 감촉이 드는 걸까?
마치 활활 뜨겁지만 기분 좋은 효자손 긁개같은 게 그녀의 민감한 보짓속을 살살 헤집는 느낌이었다.
흐윽, 뭔가 무서워서 빨리 그만둬야?
하지만 그녀가 생각을 채 마치기도 전이었다.
창현은 곧장 자신의 자지 울대에서 느껴지는 그녀만의 보들보들한 보짓속 질내 감촉에 허리가 파르르 울리는 거같은 쾌감을 맛보더니 이내 허리에 박차를 가해서 자지로 그녀의 보지를 마사지해주기 시작한다.
“하, 이 맛있는 보지년, 그러면 간다. 하아, 하…!”
“히익… 아저씨, 제발 멈… 아으응읏.”
딸친구의 후배위.
소녀는 창현의 강압에 그저 힘없이 소중한 비부가 자지에 삽입된 채 흐느끼며 엉덩이를 흔들어대고 있었다.
그녀는 한껏 흐느끼며 힘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흔든다.
“하윽… 하앙, 핫!”
참고로 남자는 섹스할 때 허리는 물론 다른 신체부위도 쉬면 안된다.
창현은 처량한 그녀의 모습에 더욱 성욕을 느끼고선 섹스하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그녀의 작은 몸뚱이 가까이 붙이고선 애무해준다. 손으로 그녀의 오른팔을 만세하듯이 올리고선 어느덧 붙인 자신의 입으로 그녀의 얄팍한 겨드랑이를 킁킁 대고 핥아주고선 말이다.
“겨드랑이도 털없이 예쁘네. 어디 맛을 볼까?”
“하윽… 아저씨, 거긴 냄새날텐데?”
그녀의 겨드랑이, 어려서 털도 없고 관리도 잘했던지 그저 계란 흰자같은 느낌인 하얀 속살에 주름만 보일 뿐이었다.
창현은 낼름낼름 물고 빨아준다.
“스읍… 그저 살맛만 나서 맛있네. 아 땀 좀 흘렸는지 살짝 새콤한 맛도 나고 말야.”
미토는 곧장 겨드랑이에서 느껴지는 질척거리는 애무와 함께 수치심에 얼굴이 새빨개지고 만다.
“하윽, 그건 아저씨때문에 땀이 나서…?”
그러나 그녀는 채 말을 잇지 못한다.
“읏, 아파… 왜 자지가 더 딱딱해졌어?”
그야 그녀의 작은 보지에 삽입된 자지가 더욱 흥분해서 강하고 딱딱해져서 그녀의 연약한 속을 휘젓었기 때문이었다.
읏, 겨드랑이에 신경 쓰면 보지가 당하고 그렇다고 보지에 신경 쓰면 또 아저씨가 이상한데 애무를 해서 정신이 없다.
그저 머릿속이 텅 빈 거처럼 아무 생각이 안 들고 몽롱해지기만 한달까.
아까 전까지만 해도 공부, 부모님 등 스트레스 가득한 머릿속이었는데 말이다.
… 어째서 기분 나쁜 섹스인데도 기분은 이리 좋은 걸까?
때마침 창현은 그저 괴리감에 주제를 못하는 그녀를 더욱 애무해준다.
이번에는 겨드랑이에서 살짝 옆으로 가서 혓바닥으로 그녀의 젤리같은 유두를 낼름낼름 물고 핥아주고선 말이다.
“스으읍… 우리 미토의 찌찌가 작지만 맛있네.”
가슴 작다는 말에 여자애로서 상처 받지만 그전에.
미토는 울먹인다.
“히읏… 거기 민감해서 이빨로 깨물면… 아 그전에 자지가 너무 격렬해서… 하아앙!”
창현의 치아에 처량하게 물린 채 어느덧 꼭두선 그녀의 젖꼭지였다.
동시에 그녀의 보짓가랑이에서는 느껴지는 건 불도저같은 자지의 스퍼트였다.
순진한 그녀는 몰랐지만 다행히도 애무가 잘되고 또 이제 물 오르기 시작한 여체였기에 애액 등 윤활유가 넘쳤기에 자지는 보지 질속을 부드럽게 맥동치고선 그녀의 좁고 가파른 질내 육벽 곳곳을 기분 좋게 찔러주고 있었다.
미토는 순간 눈망울이 자두만큼 화들짝 커지고 만다.
‘헉… 나 미쳤나봐. 내 몸이 왜 이리 기분이… 좋은 거야?’
딸친구인 그녀가 처음 느끼는 쾌감.
마치 커스텀마냥 좁았던 질내를 자지 모양으로 만들어주면서 또 귀두가 소위 G스팟으로 불리는 질벽을 묵직하면서 시원한 느낌으로 박박 긁는 기분이랄까?
그리고 그 자지가 지나간 그녀의 질벽에선 생전 처음 느끼는 최고의 쾌감이 느껴지고 있었다.
마치 보지 자궁구가 그녀의 취미인 멜로 웹소설의 남주와 키스라도 하듯이 쿵하면서 그 짜릿짜릿한 기분 좋은 울림이 보짓가랑이는 물론 엉덩이까지 털썩털썩 올라가더니 이내 허리와 등가를 올라타서 작은 머리까지 몽롱한 열기가 전해지는 기분이었다.
하윽, 대체 뭘 그렇게 상세하게 묘사하는 거야! 여자애로서 수치스러워서 죽고 싶어.
하지만 지금 확실한 것은 부끄러우면서도… 정말 기분 좋앙!
나라 아빠인 아저씨가 대체 무슨 마법을 부렸기에?
때마침 창현은 섹스 중에 느껴지는 그런 그녀의 음란한 느낌을 은연 중에 깨닫고선 박차를 가한다.
“하아, 하… 암컷같은 년, 벌써 느끼나 보네. 서비스다.”
“하으읏… 아저씨?”
양손으로 붙잡던 그녀의 양팔을 강하게 자신쪽으로 이끌면서 그녀의 보지 깊숙이 자신의 자지를 넣고선 말이다.
“에잇…!”
“히이이익…?”
후배위, 알다시피 체위상 정상위보다 더욱 깊숙이 찌를 수 있어서 숙련도에 따라서 여자애의 쾌락을 더욱 자아낼 수 있는 음란한 자세다.
창현의 능숙한 공격에 자지는 어느새 그녀의 자궁구 깊숙이 찔러서 기분 좋게 맥동치고 있었다. 마치 자궁의 입구에 키스하듯이 기분 좋게 애무해주고선 말이다.
아아… 자지가 그녀의 천박한 질내를 이렇게 왕자님마냥 뜨겁게 에스코트해주다니?
꺄, 최고잖아!
미토는 곧장 기분 좋은 오르가슴에 그녀의 눈이 한껏 흐트려지고선 묘한 신음성을 낸다.
“하응, 하으응읏… 아저씨, 쪼아요…!”
그것은 암컷으로서 정체성을 깨닫기 시작한 소녀였다.
그나저나 쪼아요(?)는 뭐야. 쪼인다는 거야? 좋다는 거야? 뭐가 됐든 그녀는 어리면서 음란하네.
한편 창현은 곧장 달라지기 시작한 그녀의 섹스에 힘겨워서 미간을 찌푸리면서 중얼댄다.
“하아, 하… 크윽, 미토 너 왜 이리 적극적이냐?”
“하앙, 하아, 하…!”
아까까진 비운의 여주인공마냥 다 죽을 거 같이 울먹거리면서 그저 힘없이 몸을 맡기던 수동적인 그녀였다.
하지만 그녀의 작은 육체가 섹스의 농후한 맛을 깨닫고선 성욕이 싹이 트기 시작한 걸까?
당사자인 청아한 사과머리 소녀는 어느덧 흥분해서 적극적으로 창현의 자지를 향해서 대시하고 있었다.
마치 솜씨 좋은 치어리더가 격렬한 엉덩이춤 댄스라도 하듯이 그녀만의 개미같은 허리가 삐끗하기 직전까지 흔든 채 빵빵한 엉덩이로 창현의 사타구니를 강압한 채 알아서 그 작은 보지 질내 깊숙이에 자지를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하고선 말이다.
“하앙, 하아, 하읏… 아저씨, 쪼아요… 빨리 더요!”
그녀의 작은 보지를 희롱하는 아저씨의 자지.
여전히 싫으면서도… 지금만큼은 최고야!
하지만 어느덧 시간은 섹스한다고 또 30분이 넘게 훌쩍 지나가서 현실에서 문제가 생겼다.
그야 슬슬 딸인 나라랑 다른 친구인 유하가 기상할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창현의 귓가에서도 딸의 하품소리가 들려왔다.
“하아암… 더 자고 싶다… 이제 일어나야겠지. 유하 몸은 괜찮아?”
“... 응, 이제는 컨디션 좋아… 고마워.”
“헤헤, 다행이다. 5분만 더 있다가 일어나자 우리.”
이크, 딸에게 걸릴랴.
그말은 이제 그녀를 보내줄 수 밖에 없겠네.
천국같은 질내사정으로.
창현은 마지막 공격을 하고자 문득 손을 들어서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로 향한다.
“하아, 하… 에잇!”
미토는 멋모르게 입술에 손이 넣어져서 눈동자가 휘둥그레 커지고 만다.
“하앙… 웁?”
창현의 투박한 손가락은 어느새 그녀의 작은 입술 안에서 침으로 질척거리는 작은 혀를 붙잡고선 매만져주고 있었다.
아아… 이건 너무 천박한데… 아저씨가 지금 뭐하려는 걸까? 여자애로서 수치야.
그녀가 얼굴이 새빨개진 채 울먹이는 눈빛으로 차마 말을 못하고선 어버버할 때였다.
“우우웁… 하앙, 하…!”
반면에 창현은 한쪽 남은 다른 손으로 그녀의 보지 앞쪽을 향하더니 이내 그녀의 분홍색 콩알을 강하게 꼬집고선 비튼 채 자신의 자지를 펑퍼짐한 엉덩이 깊숙이 찌른다.
마치 젖 먹던 힘까지 쥐짜고선 말이다.
“에잇…!”
그것은 동시에 혀, 클리토리스를 공략하고선 강하게 질내를 찌르는 그의 자지였다.
당사자인 사과머리 소녀는 일순 눈동자가 와락 커진 채 울먹인다.
“하으으윽….?”
아, 지금 섹스 중인 자지도 못 참겠는데 민감한 혀랑 클리가 동시에 잡히다니… 너무 기분 좋아서 쌀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즐겨 읽던 철학책에서 철학자 프로이트가 욕망에 그저 굴복하라고 조언해줬듯이 그저 쌀 수 밖에 없다.
그 순간 그녀는 작은 코맡, 입, 오줌구멍, 보짓구멍에서 찔끔 조수가 터진 채 흐느끼는 눈망울을 하고선 입밖으로 달콤한 신음폭탄을 내뱉고 만다.
“하응읏, 나 또 아저씨 앞에서 가버렷… 하아아앙앗!”
그것은 오전 욕실에서 은밀했던 둘만의 섹스였다.
이후 미토는 작은 가슴이 축 처질 정도로 가쁜 숨을 내쉬면서도 창현의 도움에 다시금 샤워를 하고선 이후에 기상한 나라, 유하와 욕실을 교대한다.
“어라, 미토 벌써 씻었네. 우리도 씻고 나올테니까 쉬고 있어.”
“하아... 응.”
“어라 미토 왠지 숨이 거친데 괜찮아?”
“아, 아냐… 나 밖에서 아저씨랑 함께 기다릴게!”
“헤헤, 응!”
그렇게 자연스레 씻고선 딸에게 옷을 빌려서 오늘은 병아리마냥 귀여운 노란색 후드티, 청치마, 팬티스타킹 차림이 된 미토였다.
나라, 유하 일행이 장난치면서 같이 샤워하는 씻는 사이.
“에이 유하 물대포 공격이다.”
“... 차가워!”
창현과 미토는 자연스레 티비 보는 척 거실 소파에 앉아있었다.
미토가 그저 창현의 눈치를 보느라 수줍게 있을 때.
“우음….”
창현은 그녀에게 말한다.
“미토야.”
“네, 아저씨….”
“어때, 스트레스가 좀 풀렸어? 여자애에겐 섹스가 거칠지만 스트레스 풀기 좋거든. 미안, 딸 친구인 네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더 심했네... 몹쓸 짓해서 진심으로 미안하다.”
창현의 갑작스러운 사과였다.
미토는 듣다 말고선 조금 당황해서 눈동자가 동그래진 채 즉답을 하지 못한다.
“아…?”
어라, 아저씨의 사과와 칭찬(?)도 그렇지만 그전에 어떻게 그녀가 스트레스가 심했다는 걸 안 걸까?
그녀가 채 대답하기도 전에 창현은 그저 그런 그녀의 속마음이 뻔히 보인다는듯이 대화를 잇는다.
“어떻게 알긴? 네 예쁜 얼굴인데도 뭔가 힘들어서 낑낑대는 강아지마냥 음울한 눈만 봐도 알겠더라. 착한 애가 스트레스 쌓여서 죽을 거 같아서 가출했다는 걸 말야.”
“....”
“말 안해도 돼. 나라한테 가끔 친한 친구라는 네 이야기 들은 적 있어. 네가 베프인데 매일 학교 끝나고도 국영수과 공부학원은 물론 피아노, 토익학원이니 다녀서 밤 12시에나 귀가했다고. 거기다가 주말에도 코딩, 미술, 무용학원도 다녔다면서? 남친 볼 시간도 없어서 힘들었겠네.”
아저씨의 핵심을 찌르는 말이었다.
미토는 어느덧 그저 고개를 숙여서 표정이 보이지 않은 채 대답한다.
사실 천연 여자애답게 감정이입돼서 말이다.
“네….”
아저씨 말 그대로였다. 세상에서 정말 좋아하는 부모님이었지만 과보호를 하는 건지 그녀는 금지옥엽으로 보살피면서 매일 24시간 딱딱 정해진 스케쥴에 따라서 공부이니 하면서 쉴 틈도 없었다.
부모님 말론 매일 새벽 넘게까지 쉬지 않고 공부해야 서x대, 하x드대, 대학원이니 대기업에 취직해서 금수저 남편 만나서 인생이 행복해진다나 뭐라나?
하지만 딸인 그녀는… 가끔은 베프인 나라처럼 신나게 놀고 쇼핑도 다니고 또 그녀만의 연애도 하는 보통 여자애처럼 즐기고 싶었다.
그녀는 이제껏 착한 딸, 모범생으로서 살아왔지만… 사실 조금씩 힘들어서 무너져왔을지도 모른다.
그러다가 몰래 만나던 남친과 헤어진 문제로 급기야 가출하게 돼서 오늘 여기까지 왔고 말이다.
부모님 마음도 이해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다소 지쳤다. 어떻게 해야?
미토는 가련한 고양이마냥 어깨를 움츠린 채 양다리를 모으고선 그 아래로 머리를 파묻은 채 시선을 들지 못한다.
“....”
많이 힘들었던 거겠지.
창현은 딸친구를 보고선 이때만큼은 어른스럽게 인자하게 지켜봐준다.
그는 그런 그녀의 어깨를 부드럽게 쓰담어주며 말한다.
“왜 그래? 너 잘해왔고 지금도 잘하고 있어. 울지 마.”
“아저씨….”
“사람은 길을 올바르게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주 가끔은 마음의 휴가도 중요해서 아무 생각없이 길에서 헤매도 좋은 거야. 너도 며칠동안 아저씨 집에서 아무 생각없이 푹 쉬다가 가. 오늘 토요일은 밥 먹고 이따가 나라랑 볼링장과 영화관도 가고 쇼핑도 가. 아저씨가 어디든 데려다줄게. ”
“아저씨….”
“그리고 이번이 아니라도 앞으로도 네가 힘들 때 원하면 언제든 아저씨를 부르고 알았지? 그것이 아저씨가 몹쓸짓한 예쁜 너한테 평생 사죄할 대가야.”
창현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준다.
그것은 창현의 아무말대잔치인 감언이설이었다.
그런 거 있지 않는가? 예쁜 여자애에게 감성적으로 속인다고 분위기 맞춰서 잘해주는 거 말이다.
하지만 창현의 그말이 착한 아이답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선 혼자만 가슴앓이를 해왔던 그녀에게는 큰 힘이 됐다.
“아…!”
나라 아빠인 아저씨… 아니, 창현 씨가 연약한 그녀만의 보금자리가 된 기분이었다.
친구 아빠인 아저씨를 이젠 정말 좋아할지도….
당사자인 청아한 사과머리 소녀는 감동 받아서 얼굴을 새초롬하게 붉히고선 자연스레 창현의 뺨에 쪽하고선 입맞춤하고 만다.
“흐흥, 네 아저씨…."
"응?"
"... 고마워요. 츕.”
“아…?”
마치 천사같은 딸친구가 해주는듯은 달콤한 뽀뽀였다.
창현은 기분이 좋아서 콧잔등이 붉혀지고 만다.
“흐흠.”
이 아이, 참 예쁘면서 사랑스럽네.
... 그래, 오늘 실컷 스트레스 풀고 지칠 때까지 놀아둬라. 지친 밤에 네 몸을 맛있게 따먹게.
그러면 준비해뒀던 아침식사부터 차려볼까?
흥행 부족(?)으로 다음 화는 언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