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서 다시 야겜 찾는게 겁나 웃긴거 같긴한데.
꼬꼬마 시절부터 동급생류 구해서 겜하는걸로 야겜 시작해서
20대쯤에 그때는 미연시게임 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종종 찾아서 게임 했었고,
결혼후에 하드에 잔뜩 깔려있던 야겜을 걸려서(죄다 여동생 근친물이였음) 대략 십몇년전에 40기가 정도분량이였나
그 이후에는 게임 안하고 살다가 어찌저찌해서 여기 알고 찾아와서 게임 좀 받아서 하기도 하고,
영상도 받아서 보고, 구경도 해보는데.
게임들 종류가 엄청 다양해졌네. 옛날에 없었던 동인음성도 있고.
조만간에 외장하드나, 컴터에 하드 추가로 하나 사서 달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