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이브 코딩도중 다짜고짜 권한을 요구하진않음. ㅈㄴ답답할때까지 우회로를 찾아서 코딩하다가 정 안되면 요청함
2. 다짜고짜 야짤주면 "야!!!!한거!!!!안돼!!!! 사형!!!!" 이지만, 바이브코딩도중 야짤이 섞인건 신경쓰지않는다.
오히려 게임 실행된다고 좋아함;
3. Gpt 프로로 Codex쓰면 할당량 개많음;
하루종일 3일내내 1.5배속으로 돌렸는데, 1주 할당 81%나 남았음
4. 지혼자 검수까지 다시키는것보단 사용자가 붙어서 출력물 직접 검수하는게 효율이 좋았음.
5. 안되는거 끝까지 시키면 진짜 온갖 방법 다튀어나옴. 후킹, 스크립트 변경, 후킹+변경, 코드변경 뭐시기 등등등
지금 한 40번째 패치파일 만드는중인데, 늘 받을때마다 뭔가는 달라지는게 신기함ㅋㅋ
할당량 한 50%까지 녹여보고 안되면 걍 본문만 번역 완성된거 던져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