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야겜 글로리 오브 티아나 서클의 3번째작....인데
초반의 근자감 넘치고 대가리 나사 빠진 쟈코 여주의 아큐정전 대사들이 최고점이었고 (세계 멸망 후 야스가 권법의 일종이 된 세계관)
후반으로 갈수록 일러 재활용 비율이 높고 현실을 깨달은 느낌으로 무난해져서 재미 없네. 끝까지 아큐 컨셉 밀었으면 웃기기라도 했을텐데.
게임 자체가 재활용 씬이 많은데 템포가 느려서 지루해짐. RJ0149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