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까지 클리어하고 난 후 얻는 감상평은
'억까가 많이 심한 프레디'이다.
단순하게 배터리 소모가 빨라서 운빨로 메이드들이 우수수 연속으로 오면 아무리 잘해도 5, 6일차 깨기 힘들다.
메이드 소개와 함께 오는 루트를 설명하겠다.
이레네 (프레디 '보니' 포지션)
카메라 09와 카메라 04에 있다가 바로 관리실 문앞으로 온다.
카메라 04 안 거치고 바로 올때가 있으니 주의!
따라서 09,04에서 사라져있다면 왼쪽 라이트를 키고 확인해야한다.
넬 (프레디 '치카' 포지션)
동선이 매우매우 정직하다
카메라 02에서 사라지면 오른쪽 라이트를 키자
나중가면 그냥 클라리스 발사대가 된다
레오나 (프레디 '폭시' 포지션)
카메라 10에서 이 상태가 되면 곧 관리실로 달려간다는 소리이다.
이후에 카메라 10에서 커튼이 열린 상태로 아무도 없거나,
카메라 04를 틀었을때 달려오는 소리와 함께 카메라 화면이 보이지 않으면
왼쪽 문을 닫자 (라이트 의미없다)
닫고나면 조금 뒤 '쿵쿵쿵'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가 끝나면 바로 문 열어도 된다.
클라리스 (프레디 '프레디' 포지션)
메이드 중 가장 긴 동선을 가졌으나 가장 무서운 메이드이다.
구두소리가 들리면 클라리스가 이동한다는 소리이다. (근데 소리가 안들려도 이동할 때가 있다.)
카메라 02와 카메라 05에서 관리실로 올 때
라이트로 확인이 불가능하고 바로 관리실에 들어온다. (그것도 간격이 겁나 짧다.)
따라서 카메라 02에 있을 때 구두소리가 들리거나 카메라 02에서 사라졌을 때 그 즉시 오른쪽 문을 닫아야 한다.
다른 행동하면 안 됨
그냥 킹 크림슨을 보유한 스탠드 술사라고 생각하자
압축해서 넣으려다 보니 화질이 꾸져지긴 했는데..
클라리스 구두소리가 들리는 동시에 카메라 화면을 누르고 바로 내렸는데 죽는 모습이다
???? (이름 없음)
(프레디 '골든 프레디' 포지션)
오르골 소리가 들리면 카메라 화면에서 이 녀석을 찾아서 2,3초간 봐야한다.
그것도 최대한 빨리.
바라볼 동안 올 수 있는 메이드를 대비해 미리 문을 닫아놓는 정도의 시간 밖에 없다.
요 3개의 장소에서 잘 나오더라 (오피셜은 아님)
요거 3개 빨리 보고 없으면 다른데 빠르게 찾아보자.
전체적인 공략은 2부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