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번역 없는거 딸깍하거나 기다리는데 뭐에 홀린 듯 처음으로 해봤습니다.
처음이라 되게 어려웠음...
이런 좀 더러운? 모양의 대사들이 많아서 어느정도 프로그램이 걸러주고 나머진 직접 지우고 채우며 작업했음.
그리고 아쉬운건 폰트 부분
신음 관련 폰트 좀 알고 싶은데 검색으론 잘 안나와서 적당히 괜찮다 싶은걸로 했음. (잘 아시는 분 추천 좀..)
마지막으로 이거 후기 보니까 시리즈 생각 있다는데 꼭 나왔으면